웨딩
장신영, 단아한 웨딩드레스 자태
더 베일 컴퍼니
2018. 1st 우아함을 선사하는 도비실크 웨딩드레스

 

지난 11월 20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에서는 장신영과 강경준이 ‘더 베일 컴퍼니’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이 끝난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는 ‘장신영 웨딩드레스’, ‘장신영 웨딩드레스 숍’, ‘강경준 예복’, ‘강경준 예복 숍’과 같은 검색어가 상위에 올라 화제가 됐다.

 

 

 

 

 

 

더 베일 컴퍼니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해외 브랜드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는 수입 명품 웨딩드레스 멀티숍이다. 전 세계 정상급 디자이너 브랜드의 웨딩드레스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폭 넓은 선택을 할 수 있어 결혼을 준비하는 신부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신랑, 신부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한 섬세한 디렉팅을 진행해 ‘완벽함’을 추구한다.

 

이날 방송에서 장신영이 입은 드레스는 실크 원단 중에서도 고가 원단에 속하는 도비실크의 머메이드 드레스이다. 광택감 없이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고급스럽고 따뜻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상체는 실버자수와 실버비즈로 반팔 슬리브 포인트를 줘 깨끗한 실크에 화사함과 우아함을 더했다. 단아한 스타일을 선호하면서 화사함과 고급스러움을 함께 표현하고 싶어 하는 신부들에게 추천한다.

 

 

 

 

장신영의 웨딩드레스와 함께 강경준의 슈트 또한 이목을 끌었다. 강경준이 슈트를 갈아입고 장신영의 앞에 등장했을 때 나온 첫 마디는 “핏이 예쁘다”란 말이었다. 모델 사이즈인 강경준의 몸매 또한 한몫 했겠지만, 옷 자체의 핏이 나쁘면 절대 나올 수 없는 말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 강경준이 입은 슈트는 ‘더 헌트맨’의 청색 더블 자켓과 블랙 턱시도 더블 자켓이었다.

 

더 헌트맨은 단순히 치수를 재 만드는 것이 아닌 고객의 피부톤, 체형의 장단점, 어울리는 소재 등을 파악해 고객이 원하는 취향으로 세상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맞춤정장을 선사한다. 20년 이상의 경력을 소유한 전문 테일러들이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인 트렌드에 따라 최고의 맞춤정장을 만든다. 무엇보다 결혼식에서는 신랑의 예복으로 입고, 결혼식이 끝나면 비즈니스 슈트로 리폼해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사진출처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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