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설렘과 긴장, 행복을 모두 담은 단 한 컷
스튜디오S
2018. 1st 마음 속 깊숙이 새겨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튜디오S의 전경)

 

최근 ‘스튜디오S’가 강남구 신사동에서 서초구 잠원동으로 확장 이전하며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7개층을 모두 스튜디오 공간으로 꾸몄다. 지난 10년간 쌓아온 스튜디오S만의 로맨틱한 느낌에 미니멀리즘과 킨포크 스타일을 결합시킨 새로운 스튜디오S로 오픈한 것이다. 스튜디오S는 촬영기술과 원본 사진에 대한 만족도가 타 스튜디오에 비해 높은 편인데, 이번 13번째 뉴샘플과 함께 새롭게 오픈한 스튜디오S가 얼마나 더 많은 신랑, 신부들에게 사랑받을지 기대된다.

 

 

 

 

(스튜디오S 내부 인테리어)

 

어느 스튜디오를 가든 촬영하는 작가나 스태프의 마인드가 긍정적이고, 분위기가 즐거워야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스튜디오S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바로 ‘신나고 재밌게 일하는 것’이다. 먼저 직원들끼리 화목해야 신랑, 신부와도 한 마음이 되어 스토리와 감동, 행복함을 담은 사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뉴샘플 ‘rest art’ )

 

스튜디오S의 13번째 뉴샘플 타이틀은 ‘rest art’이다. ‘휴식을 취하다’라는 ‘rest’와 ‘예술’이란 뜻의 ‘art’가 합쳐져 ‘다시 시작하다’라는 의미의 ‘restart’라는 뜻이 담긴 앨범이다.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했으며, 실제 주택 구조를 응용해 설계함으로써 일상의 아름다운 모습을 포착하는데 포커스를 맞췄다. 한편의 시적인 영상미, 부드러운 빛, 바람, 휴식을 사진에 표현하고자 했다.

 

 

(스튜디오S의 은성빈 대표)

 

10년간 스튜디오S가 인기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아마 트렌드를 쫓기보다는 스튜디오S만의 감성과 색깔을 그 당시의 문화와 적절히 결합시켜 이끈 결과라고 생각한다. 스튜디오S의 은성빈 대표는 “앞으로도 스튜디오S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스튜디오S 고유의 감성을 버리지 않고, S스럽게, S다운 촬영을 하며, S만의 패밀리를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라고 전했다.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스튜디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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