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화보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사진
BE4ONE 스튜디오
2018. 1st 하나의 앨범 속 다양한 감각

(신랑, 신부의 표정과 분위기에 포커스를 맞춘 인물중심의 사진)

 

‘두 사람이 하나가 되기 전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담는다’란 의미를 지니고 있는 ‘BE4ONE 스튜디오’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해있다. 강남권 안에서도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곳에 있어 예쁜 로드씬까지 촬영할 수 있다. 웨딩사진은 신랑, 신부가 가장 아름답고 행복해보이도록 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고 중요한 부분이다. BE4ONE 스튜디오는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사진을 추구하며, 인물중심의 사진을 지향한다. 지금 이 순간 신랑, 신부, 그들만이 가질 수 있는 사랑스러운 분위기 위주로 촬영하고, 그들이 최대한 화사하게 보일 수 있는 배경들을 위주로 촬영하기 때문에 신랑, 신부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핑크색 배경에 감각적인 골드 오브제를 더해 핑크색이 갖고 있는 사랑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열성을 기울여 만든 BE4ONE 스튜디오의 이번 뉴샘플 타이틀은 ‘view:tiful’이다. ‘보다’란 뜻의 ‘View’와 ‘아름다운’이란 뜻의 ‘Beautiful’을 합성한 단어로 ‘아름다움을 보다’란 의미이다. 이전 앨범들보다 더욱 깨끗하고 심플한 사진들이 주를 이루며, 웨딩사진이기보다는 감각적인 화보 느낌의 앨범이다. 포즈나 표정도 마냥 웃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시크한 분위기도 연출하며 앨범의 다양성을 높였다. 무엇보다도 신랑, 신부 두 사람이 갖고 있는 사랑스러움, 진실함 등을 최대한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이번 뉴샘플부터는 ‘첫 씬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처음 찍은 사진을 신랑, 신부와 함께 바로 확인하며 표정과 포즈 등에서 개선할 부분을 찾고 자리에서 바로 보정 전, 후를 비교해 더욱 만족도 높은 촬영을 진행한다.

 

 

(자연채광의 따뜻함과 그린 컬러의 산뜻함이 어우러진 BE4ONE 스튜디오만의 감각적인 사진)

 

최근 “Botanical(식물의), Greenery(녹색 나뭇잎)” 테마가 유행하며 전체적으로 그린톤을 배경으로 하는 인테리어가 많아졌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싱그럽고 건강해보이기 때문에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을 줄 수 있다. BE4ONE 스튜디오에서도 역시 그린과 화이트가 어우러지는 사진들을 볼 수 있다. 따뜻한 자연채광과 산뜻한 그린 컬러가 어우러져 더욱 감각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포인트가 되는 배경과 부케로 독특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소규모 하우스웨딩을 연상케 하는 플라워와 캔들데코가 내추럴한 캐주얼 의상과 잘 어우러지는 테라스 씬)

 

view:tiful 앨범에서는 입체적이고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벽을 배경으로 촬영하기 때문이다. 전에는 모슬린과 같은 천을 이용한 배경들이 많았다면 이번에는 벽을 아예 칠해 콘셉트를 여러 가지로 나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면 BE4ONE 스튜디오에는 큰 문 앞에서 촬영하는 컷이 있다. 예전에는 브라운, 아이보리 계열 컬러의 밋밋한 문이었다면 이번 뉴샘플에서는 문을 블루 컬러로 새롭게 단장해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반면 베이지톤이나 그레이톤과 같은 컬러는 화이트에 가깝게 보정해 눈에 띄는 대비를 느낄 수 있다.

 

 

(BE4ONE만의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풀어낸 화보 스타일의 사진. 은은하게 비치는 그림자가 몽환적인 느낌을 더한다. )

 

스튜디오 입장에서 뉴샘플을 제작하고 생기는 고민이 있다. 이전의 샘플로 계약했던 고객들의 입장에서는 원했던 콘셉트가 아닌 새로운 콘셉트에서 촬영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이유로 컴플레인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view:tiful 앨범의 경우 단 한 건의 컴플레인도 없었을 뿐더러 역대 앨범들 중 가장 반응이 좋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촬영시간도 하루에 총 네 타임만 배정해 신랑, 신부와 충분히 소통하고, 한 컷 한 컷 만족도 높은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들의 가장 사랑스러운 순간, BE4ONE 스튜디오에서 남겨보자.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BE4ONE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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