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자연을 담은 따뜻한 웨딩 사진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
2018. 1st 자연의 아름다움과 스튜디오의 화려함

 

‘웨딩사진촬영’이라하면 대부분의 신부들이 스튜디오 촬영을 떠올릴 것이다. 자연을 배경으로 촬영하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아마 스튜디오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40여분 거리에 있는 경기도 광주의 ‘이포토에세이(ePhotoEssay) 스튜디오’는 세트촬영과 야외촬영을 모두 할 수 있는 색다른 공간이다. 2,000평의 부지 안에 세트촬영을 할 수 있는 건물 3채와 야외촬영하기에 좋은 냇가와 나무, 길 등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

 

 

 

3채의 건물로 이뤄져있는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는 촬영뿐만 아니라 헤어・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메이크업실과 드레스실이 모두 한 곳에 모여 있는 ‘토탈(Total)스튜디오’이다. 헤어・메이크업을 다른 곳에서 받고 스튜디오로 향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 장소에서 원스톱으로 서비스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이포토에세이’란 이름처럼 우리들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는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사진 스타일이 매력적인 곳이다.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신랑신부가 원하는 콘셉트로 자연스럽게 찍자’는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의 모토가 사진에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일 것이다. 어떤 스튜디오는 신랑, 신부에게 자신들의 스타일만을 고집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는 어느 무엇보다도 신랑, 신부의 의견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의 엄기태 대표는 “저희 스튜디오만의 스타일도 분명히 있지만 신랑, 신부가 원하는 콘셉트가 있다면 그들에게 맞추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야외촬영만 원하는 고객이 있다면 야외만 찍게 해드리지만, 이왕 촬영하는 거 세트촬영도 해보시라 권유하기도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의 이번 하반기 뉴샘플 콘셉트는 ‘러블리(Lovely)’이다. 사랑스러워 보이고 싶은 신부의 입장에서 제작한 샘플이다. 그리고 다른 스튜디오에선 쉽게 볼 수 없는 야외촬영 사진 부분을 많이 보여주고자 했다. 자연광을 받으며 촬영하는 것에 대해 마다할 신랑, 신부는 없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색깔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배경은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에서만 남길 수 있는 사진이다. 봄에는 벚꽃나무 길에서, 여름에는 청량함이 가득한 푸른 나무를 배경으로, 가을에는 단풍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특히 겨울이 하이라이트라인데,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의 겨울 컷 중에는 <겨울왕국>의 ‘엘사’ 분위기를 풍기며 찍을 수 있는 콘셉트가 있다. ‘CG가 아닐까’ 의심될 정도로 화려한 베스트 컷 중 하나이다.

 

 

 

 

 

촬영을 시작하면 약 6시간 정도 신랑신부와 포토그래퍼가 호흡하게 된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의 모든 스태프들은 신랑, 신부가 가장 예쁘고 아름답게 촬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그래서인지 자연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에 반해 스튜디오를 찾은 고객들은 그들의 서비스에 또 한 번 반한다. 엄 대표는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는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서비스입니다. 고객들 또한 사진도 사진이지만 함께 호흡한 스태프들이 좋아서 저희 스튜디오가 더욱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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