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오래도록 추억할 수 있는 웨딩사진
전주 원규플러스 스튜디오
2018. 1st 강렬한 색채에 사랑스러움을 더하다

 

‘원규 스튜디오’는 노블레스, 디퍼런스, 마스터피스, 소울그라피, 식스플로어 등 5개의 브랜드로 이뤄져 있다. 이 5개의 브랜드는 전국에 수많은 지점을 두고 있으며, 각각의 확고한 콘셉트로 웨딩사진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전국의 수많은 원규 스튜디오의 지점 중 Magazine H 편집부가 찾은 곳은 전주의 ‘원규플러스 스튜디오’였다.

 

 

 

 

전주 원규플러스 스튜디오는 원규 스튜디오의 브랜드 중 ‘노블레스’와 ‘디퍼런스’ 브랜드의 콘셉트를 연출하는 곳이다. 노블레스 콘셉트는 발랄한 느낌을 연출하는 사진 스타일로 강렬한 색채가 특징이다. 밝고 활기찬 스타일이기 때문에 더욱더 사랑스럽게 담을 수 있다. 반면 디퍼런스 콘셉트는 차분한 분위기의 심플한 스타일이다. 이를테면 스타들의 화보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화려한 배경보단 무난하고 심플한 배경으로 모든 신랑신부에게 어울리는 콘셉트이다. 발랄한 콘셉트의 노블레스 콘셉트가 부담스러운 커플에게 추천한다.

 

 

 

 

 

 

전주 원규플러스 스튜디오는 스튜디오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업체가 각각 구분돼있는 서울과 달리 지방은 토탈숍(Total Shop)으로 운영된다. 즉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모두 한 업체에서 진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전주 원규플러스 건물 1층에는 고객편의시설 및 상담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고, 2층에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을 수 있는 곳과 드레스실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층에 노블레스와 디퍼런스 콘셉트의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가 있다. 결혼준비 할 때 필수로 준비해야 하는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한 건물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어 전주의 많은 예비 신랑신부가 선호한다.

 

 

 

대부분 웨딩사진은 결혼을 하고 1, 2년이 지나면 보지 않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뚜렷한 컬러감으로 발랄한 콘셉트의 사진을 추구하는 전주 원규플러스 스튜디오의 웨딩사진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재밌게 추억할 수 있는 사진이다. 전주 원규플러스 스튜디오의 문성은 대표는 “전주에 거주하는 신랑신부들에게도 서울 청담동 스타일의 고퀄리티 사진을 선물하고 싶습니다”라며 “전주 원규플러스 스튜디오를 청담동에서 유행하는 사진 콘셉트를 가장 빨리 찍을 수 있는 스튜디오로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전주 원규플러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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