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바다에서 남기는 스냅사진
라벨라 하와이
2018. 1st 하와이 현지의 유일한 한국인 웨딩기업체

 

 

카메라를 응시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생동감 있는 표정을 포착해 남기는 파파라치 컷이 유행하기 시작하며 최근 허니무너들 사이에서 ‘허니문스냅’이 트렌드화 되고 있다. 허니문스냅은 그저 허니문 여행을 담아내는 사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허니문의 소중한 시간을 생생하게 담아낸다는 깊은 의미가 있다.

 

 

 

많은 스타들의 화보 촬영장소 1순위로 꼽히는 하와이. 그래서인지 우리에게 하와이 화보 사진은 익숙하다. 최근에는 스타들의 화보 사진뿐만 아니라 실제 웨딩과 웨딩스냅을 위해 떠나는 신랑신부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하와이 스냅사진은 하와이 현지를 잘 이해하며, 그 장소의 가장 멋진 순간을 감성이 담긴 손길로 스케치해야 한다. 특히 해외 스냅촬영은 실내가 아닌 야외촬영이기 때문에 현지 기후와 주변 분위기 등을 잘 아는 경험이 풍부한 포토그래퍼가 촬영 진행에 더욱 유리하며 사진의 만족도 또한 높아진다.

 

 

일반적으로 해외 스냅촬영이 여행지에서 포트레이트를 남기는 것이라면 ‘라벨라 하와이(Labella Hawaii)’는 유명 인사들의 전유물이었던 파파라치 촬영기법으로 하와이 배경에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쾌활한 순간을 그대로 포착해내는 것이 포인트이다. 라벨라 하와이 포토그래퍼는 잘못하면 놓치기 쉬운 순간을 정확하고 아름답게 잡아내며 고도의 테크닉과 노하우, 촬영장소의 특성, 날씨, 주변 환경 등에 익숙한 경력과 전문성을 겸비했다. 그렇기 때문에 모델이 아닌 일반인들의 포즈도 매혹적이고 개성 있는 사진으로 이끌어낸다.

 

 

(개그맨 김재우 부부의 스냅 사진)

 

 

(KBS 기상캐스터 장주희 부부의 스냅 사진)

 

몇 년 전부터 부쩍 늘어난 인기 스타들의 비밀스러운 하와이 스몰웨딩과 하와이 웨딩촬영 및 스냅. Magazine H에 소개된 라벨라 하와이의 이번 콘셉트는 남들과 다른 나만의 특별한 여행화보이다.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과 현실적이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최근 인스타그램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개그맨 김재우의 피드에도 하와이에서 보낸 행복한 시간을 감성사진으로 남겼다. 또한 KBS 기상캐스터 장주희의 웨딩 촬영사진을 봐도, 스타들이 ‘왜 이렇게 하와이에서 웨딩과 스냅촬영을 하려는지’ 짐작될 것이다.

 

 

 

하와이 스냅촬영의 시초, 라벨라 하와이는 이미 몇 년 전부터 하와이 여행사진을 작품으로 남기는 포트레이트 스냅포토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는 ‘하와이스냅’, ‘하와이스몰웨딩’, ‘프렌즈스냅’, ‘마우이스냅’ 등의 브랜드화에 기여했다. 라벨라 하와이는 간편한 예약으로 2017년도 콘셉트에 맞게 다양한 드레스와 촬영소품들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다양한 장소에서 고객이 원하는 스냅상품을 준비해준다.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자료제공 : 라벨라하와이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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