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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차이를 찾은 미국의 K뷰티 대표 2018. 1st 샬롯 조를 통해 알리는 ‘작은차이’의 힘

(청담동 대표 헤어・메이크업 숍 ‘작은차이’를 찾은 샬롯 조)

 

지난 6월, 미국시장에서 K뷰티 전도사로 유명한 ‘소코글램(SOKOGLAM, www.sokoglam.com)’ 대표 ‘샬롯 조’가 한국의 대표 헤어・메이크업 숍인 ‘작은차이’를 찾았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작은차이는 수많은 셀럽들의 스타일을 책임지는 헤어・메이크업 숍으로 샬롯 조 또한 K뷰티에 이어 스타일리시한 한국의 셀럽들의 헤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경험해보기 위해 작은차이를 찾았다.

 

 

(최선을 다해 서비스하는 ‘작은차이’ 직원들)

 

소코글램은 미국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뷰티 칼럼니스트 샬롯 조 부부가 2012년 설립한 온라인 셀렉트 숍으로 한국 화장품 브랜드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샬롯 조는 한국 화장품의 우수성을 미국에 알리고자 남편과 함께 ‘소코글램’을 창업하게 된 것이다. 현재 소코글램에선 손앤박, 바닐라코, 클리오, 에뛰드 하우스, 입큰, 미샤, 이니스프리, 스킨푸드 등 수많은 한국 브랜드들을 판매하고 있다. 저렴하지만 효과도 좋고 신기한 한국 화장품이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립 메이크업을 키포인트(Key-point)로 메이크업 중인 미카 원장)

 

(컬러 케어를 키포인트(Key-point)로 스타일링 중인 현실고 원장)

 

이날 샬롯 조가 ‘작은차이’에서 받은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의 키워드는 ‘Urban, Glam, Cosmo, Chic’였다. 도시적인 이미지에 동양의 미(美)가 있는 샬롯 조에게 딱 맞는 스타일링이었다. 샬롯 조의 메이크업은 미카 원장이 맡았으며, 헤어 스타일링은 현실고 원장이 담당했다. 미카 원장은 눈과 입술에 포인트를 두는 색조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서양인에 비해 뚜렷하지 않은 이목구비를 보완할 수 있는 메이크업 스타일이었다. 그리고 현실고 원장은 컬러 케어 헤어 스타일링이 키포인트였다. 최대한 모발이 손상되지 않도록 노력했다.

 

(기념사진을 남기는 현실고 원장과 샬롯 조)

 

모든 케어가 끝나고, 한국 화장품에 반한 샬롯 조는 한국의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에도 반했다. 친절한 서비스와 트렌드에 맞는 스타일링은 K뷰티 전도사가 만족하기에 충분했다. 샬롯 조 뿐만 아니라 미카 원장과 현실고 원장, 모두가 만족하는 시연이었다.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더블유브릿지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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