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 이미지
  • 2018. 1st
  • 진정성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청담 작은차이 헤어 김현일 대표
  • 청담동 뷰티살롱 ‘작은차이’의 김현일 대표를 만난 것은 3월의 아침이었다. 김현일 대표는 헤어 시술을 받는 고객에게 불편한 곳은 없는지 끊임없이 묻고, 아이스커피에 들어있던 얼음이 녹았다며 다시 새 커피를 내려 가져다 주는 사람이었다. 그는 고객에게 시술이 들어갈 때마다 어떤 시술인지, 머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고객의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길지 않은 대화에도 그가 배려심 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이미지
  • 2018. 1st
  • 변화는 작은 차이에서부터.
    청담 뷰티살롱 작은차이 메이크업 박지혜 원장
  • 3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 웨딩앤은 청담동에 위치한 ‘작은차이’를 찾았다. 어느덧 17년의 세월을 메이크업과 함께 보낸 ‘작은차이’ 박지혜 원장을 만났다. 박지혜 원장이 17년 동안 켜켜이 쌓은 메이크업 노하우와 메이크업을 대하는 태도는 기본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했다.
  • 이미지
  • 2018. 1st
  • 장신영, 단아한 웨딩드레스 자태
    더 베일 컴퍼니
  • 지난 11월 20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에서는 장신영과 강경준이 ‘더 베일컴퍼니’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이 끝난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는 ‘장신영 웨딩드레스’, ‘장신영 웨딩드레스 숍’, ‘강경준 예복’, ‘강경준 예복 숍’과 같은 검색어가 상위에 올라 화제가 됐다.
  • 이미지
  • 2018. 1st
  • 여자의 마음을 읽어주는 곳
    위드 브라이드
  • “신랑, 신부에게 결혼식은 특별하다” 아주 당연한 말이지만 웨딩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매일매일 결혼식을 간접경험 하다 보니 무뎌지기도 한다. 하지만 위드 브라이드의 김민정 대표는 ‘결혼식은 특별한 날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특별한 사람이 돼야 한다’란 말을 늘 되새긴다. 김 대표는 지인들 사이에서 ‘웨딩바보’라고 불릴 정도로 일을 사랑하고 열심히 한다. 그는 “저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웨딩만 했던 여자예요. 워낙 싫증이 많은 스타일인데 이상하게도 웨딩은 싫증이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직업을 바꿔본 적이 없어요”라며 “어릴 때는 돈이 생기면 옷이나 구두같이 치장하는데 쓰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원단을 사고 싶어요. 좋은 원단을 사서 신부님들에게 예쁜 웨딩드레스를 만들어주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 이미지
  • 2018. 1st
  • 순백의 아름다움
    모리엠바이서영
  • 2012년에 오픈한 ‘모리엠바이서영’은 깔끔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로 신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모리엠바이서영의 모서영 원장은 “제가 깔끔한 느낌을 좋아해서 드레스를 디자인할 때도 실크 종류를 선호해요. 실크 소재의 느낌을 가장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디자인을 연구해서 만들고 있어요”라며 “오픈하고 지금까지 한 가지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데, 너무 하나만 고집하는 건 아닌가 고민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모리엠바이서영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계속 유지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 이미지
  • 2018. 1st
  • 행복과 기쁨, 축복의 시작
    쥬빌리브라이드
  • 영어로 ‘축복의 시작’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는 ‘쥬빌리브라이드’는 모든 신랑, 신부의 결혼이 진심으로 행복하길 소원하며, 그들의 제2의 인생을 축복한다. 쥬빌리브라이드의 이은숙 대표는 반평생을 웨딩드레스와 함께 했다. 이 대표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첫 취업을 할 때부터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일을 했습니다. 드레스 업계 일이 힘들다 보니 다른 일을 찾아보기도 했지만 신부님이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볼 때 세상 어느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신부님에게 웨딩드레스를 소개해주고, 제 나름대로의 노하우로 신부님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추천해주는 과정이 기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오게 된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 이미지
  • 2018. 1st
  • 신랑을 더욱 빛나게 하는 예복
    더헌트맨
  • 영국 전통 테일러의 감성이 담긴 남성 맞춤 예복 전문 숍, ‘더헌트맨.’ 더헌트맨은 정장뿐만 아니라 셔츠, 구두, 코트까지 남성복에 관련된 모든 것을 맞춤으로 제작해준다.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 테일러들이 고객의 취향과 피부톤, 체형 등을 고려해 원단 선택부터 디테일 하나하나 전부 고객맞춤으로 진행한다. 무엇보다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부각시켜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단 하나의 예복을 만들어낸다. Magazine H 편집부는 더헌트맨의 권영삼 부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 이미지
  • 2018. 1st
  • 설렘과 긴장, 행복을 모두 담은 단 한 컷
    스튜디오S
  • 최근 ‘스튜디오S’가 강남구 신사동에서 서초구 잠원동으로 확장 이전하며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7개층을 모두 스튜디오 공간으로 꾸몄다. 지난 10년간 쌓아온 스튜디오S만의 로맨틱한 느낌에 미니멀리즘과 킨포크 스타일을 결합시킨 새로운 스튜디오S로 오픈한 것이다. 스튜디오S는 촬영기술과 원본 사진에 대한 만족도가 타 스튜디오에 비해 높은 편인데, 이번 13번째 뉴샘플과 함께 새롭게 오픈한 스튜디오S가 얼마나 더 많은 신랑, 신부들에게 사랑받을지 기대된다.
  • 이미지
  • 2018. 1st
  • 화보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사진
    BE4ONE 스튜디오
  • ‘두 사람이 하나가 되기 전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담는다’란 의미를 지니고 있는 ‘BE4ONE 스튜디오’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해있다. 강남권 안에서도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곳에 있어 예쁜 로드씬까지 촬영할 수 있다. 웨딩사진은 신랑, 신부가 가장 아름답고 행복해보이도록 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고 중요한 부분이다. BE4ONE 스튜디오는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사진을 추구하며, 인물중심의 사진을 지향한다. 지금 이 순간 신랑, 신부, 그들만이 가질 수 있는 사랑스러운 분위기 위주로 촬영하고, 그들이 최대한 화사하게 보일 수 있는 배경들을 위주로 촬영하기 때문에 신랑, 신부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 이미지
  • 2018. 1st
  • 자연을 담은 따뜻한 웨딩 사진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
  • ‘웨딩사진촬영’이라하면 대부분의 신부들이 스튜디오 촬영을 떠올릴 것이다. 자연을 배경으로 촬영하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아마 스튜디오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40여분 거리에 있는 경기도 광주의 ‘이포토에세이(ePhotoEssay) 스튜디오’는 세트촬영과 야외촬영을 모두 할 수 있는 색다른 공간이다. 2,000평의 부지 안에 세트촬영을 할 수 있는 건물 3채와 야외촬영하기에 좋은 냇가와 나무, 길 등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