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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1st
  • 성스러운 채플웨딩의 정점
    더채플앳청담
  • 이미지
    정성이 담겨있는 웨딩

     

    (성스럽고 경건한 ‘채플웨딩’의 표본, 더채플앳청담의 채플)

     

    ‘채플웨딩’이 트렌드화 됨에 따라 많은 채플웨딩홀들이 생겨났고 전국에 수많은 채플웨딩홀들의 중심에는 ‘더채플앳청담’이 있다.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더채플앳청담은 우리나라 채플웨딩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경건하고 품격이 느껴지는 ‘채플웨딩의 대표’로써 명성을 떨치고 있다.

     

    (채플홀.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높은 대형 아치 천장으로 더욱 웅장해 보이며, 유리 조형물은 우아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로비. 넉넉한 공간으로 하객들이 여유롭게 대기할 수 있으며 이브닝 웨딩 시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한다.)

     

    (커티지홀. 하와이 플루메리아 꽃을 형성화한 홀 중앙. 세상 어떠한 사람들보다 사랑스러울 신부와 어울리는 분위기의 인테리어다.)

     

    (정돈된 느낌의 커티지홀은 단아한 분위기로 채플웨딩을 완성한다.)

     

    커티지홀은 ‘축복받은 사람, 당신을 만난 것은 행운’이라는 꽃말의 하와이 플루메리아 꽃을 형성화한 홀 중앙이 인상적인 곳이다. 채플홀과 마찬가지로 층고가 높아 웅장하고 절제된 느낌의 공간을 연출한다. 커티지홀에서는 상큼한 아침 숲속 이미지의 단아한 느낌으로 경건한 예식을 치를 수 있다. 채플홀은 웅장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커티지홀은 화사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로 두 홀 모두 인기가 많다.

     

    (더채플앳청담의 강창열 점장)

     

    (신랑신부를 위해 예식당일에 제공되는 핑거푸드와 음료 서비스. 더채플앳청담의 정성이 느껴진다.)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부대기실. 신부만을 위한 공간으로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편안한 분위기로 예식을 진행할 수 있는 더채플앳청담이 채플웨딩으로 정점을 찍을 수 있었던 이유들 중에 직원들의 노고가 빠질 순 없다. 더채플앳청담의 강창열 점장은 “항상 신랑신부에게 최고의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정성을 담아 웨딩을 준비하고 있어요”라며 “예식 당일에는 주인공인 신랑신부를 위해 핑거 푸드와 음료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혼주식사를 따로 준비해드리고 있어요”라고 전하며 일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예식 후에는 결혼 100일을 기념해 리마인드 선물을, 결혼 1주년에는 호텔 식사권을 선물하고 있다.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더채플앳청담의 연회장. 청결, 맛, 인테리어 3박자가 골고루 조화를 이룬다.)

     

    (직접 숙성시킨 반죽의 생면을 사용해 만든 미트소스 라자냐)

     

    코코넛 원목과 다양한 석재들로 꾸며진 피로연장은 고급 레스토랑 버금가는 인테리어와 500명 이상의 하객을 동시에 수용 가능할 정도로 넓고 화려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오픈키친 형식으로 되어 있어 청결부분에서도 믿음이 가고, 요리사가 즉석에서 조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 맛의 퀄리티가 높다. 특히 더채플앳청담은 대부분의 음식이 직접 만든 수제음식이다. 베이커리의 경우에도 대부분의 웨딩홀에서는 아웃소싱업체로부터 납품받는 반면 더채플앳청담은 수제로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120여 가지의 음식 중에서도 새우크림소스・미트소스 라자냐는 유달리 맛있다. 라자냐의 경우 일반 웨딩홀 뷔페에서 쉽게 접할 수 없을뿐더러, 있다 해도 공산품이나 건면을 사용하는데 더채플앳청담의 라자냐는 직접 숙성시킨 반죽의 생면을 사용해 만들어 확연히 다른 맛을 낸다.

     

    (마음속으로는 누구나 신랑신부의 행복을 바랄 것이다. 더채플앳청담은 그 마음을 진심으로 표현할 줄 아는 진실된 곳이다. )

     

    채플웨딩홀 중에서도 확연히 다른 높은 품격으로 채플웨딩의 선두로 자리 잡고 있는 ‘더채플앳청담.’ 더채플앳청담이 꿋꿋하게 채플웨딩의 선두로 설 수 있었던 비결은 결혼의 주인공인 신랑신부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기 때문 아닐까. 무엇보다도 신랑신부를 축복하고, 그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더채플앳청담 직원들의 마음이 너무나도 진실하기에 그 마음이 신랑신부에게 온전히 닿을 수 있는 것 같다.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더블유브릿지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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