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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1st
  • 떠오르는 채플웨딩홀, 이유 있는 인기,
    더블유스퀘어 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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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감을 만족하는 채플웨딩홀

     

    (조용하고 품위 있는 결혼, 채플웨딩)

     

    최근 결혼식을 하는 장소도, 방식도 많이 변화하고 있다. 일반 웨딩홀에서 올리는 결혼식뿐만 아니라 야외웨딩, 선상웨딩, 하우스웨딩 혹은 완전히 새로운 제3의 장소에서 치르는 이색웨딩도 성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웨딩스타일은 단연 ‘채플웨딩’이다. 본래 채플웨딩은 이름 그대로 교회의 성직자인 목사님이나 하느님 앞에서 혼인을 맹세하고 약속하는 결혼식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종교와 관계없이 경건하고 성스러운 결혼식을 채플웨딩이라 총칭하고 있다.

     

    (총 8층 높이의 단독 웨딩홀 판교 더블유스퀘어 컨벤션.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채플웨딩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따라 채플식 웨딩홀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중 분당・판교지역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웨딩홀이 있다. 바로 판교 더블유스퀘어 컨벤션(이하 더블유스퀘어)이다. 더블유스퀘어는 2015년 5월에 오픈한 단독건물 웨딩홀로 판교 테크노밸리 단지 내에 위치해 있어 주말의 경우 주변이 한산해 차 막힘이 없고, 판교IC 근처에 있어 강남지역에서 접근하기에도 편리하다.

     

    (화이트&그린톤의 생화장식으로 깔끔하면서도 자연스럽다. )

     

    (모던함과 클래식함이 공존하는 샹들리에와 화이트톤의 그랜드 피아노, 수수한 꽃장식이 잘 조화된 채플홀)

     

    (채플홀 특유의 경건함과 신성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더블유스퀘어는 총 8층 건물로 채플홀과 그레이스홀, 2개의 홀을 갖추고 있다. 8층에 위치한 채플홀은 유럽의 여느 성당을 연상케 하는 홀로 경건함과 품격이 느껴지는 곳이다. 특히 채플홀은 야외 가든과 함께 어우러져 더욱 로맨틱하고 신비롭다. 야외 가든과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화려하고 인위적인 콘셉트보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이나 그린톤과 같은 자연스러운 데코레이션으로 꾸며졌다.

     

    (여유로운 티타임 및 간단한 애프터 파티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야외 가든)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야외 가든은 하객으로 온 손님들과 커피 한 잔하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타임에 저녁예식을 치르는 신랑신부는 야외에서 ‘애프터 파티’ 시간을 가지게 된다. 간단한 다과와 와인을 마시며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우아한 스탠딩 파티를 즐길 수 있다.

     

    (돔 형태의 천장으로 높은 층고를 자랑하는 리조트풍의 그레이스홀)

     

    ‘신의 축복’을 테마로 연출된 그레이스홀은 리조트풍 웨딩이나 소규모 웨딩을 꿈꾸는 신랑신부에게 어울리는 홀이다. 벽면과 천장을 곡선으로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돔 형태로 디자인해 고급스러움과 클래식함이 묻어난다. 그레이스홀은 150석규모로 하객석의 규모만 작아졌을 뿐 층고나 버진로드는 일반 웨딩홀에 비해 더 높고 넓기 때문에 소규모 웨딩을 계획하고 있는 신랑신부에게 인기가 많다. 그레이스홀 역시 채플홀과 마찬가지로 화이트와 그린톤을 메인콘셉트로 장식되어 있다.

     

    (600석 규모의 대연회장. 600석이지만 테이블을 일렬로 배치해 손님들이 많아도 어수선하지 않다.)

     

    (오픈키친 형태로 청결한 주방이 훤히 들여다보여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조리사가 즉석에서 바로 손질해주는 일식코너)

     

    (웨딩홀 뷔페에서는 흔치않은 라자냐. 생면과 소스, 새우가 켜켜이 쌓여 맛을 내는 새우크림 라자냐.)

     

    더블유스퀘어의 연회장은 1층과 7층 두 곳에 위치해있다. 1층은 그레이스 홀 전용으로 350석 규모이며, 7층은 채플홀 전용으로 600석 규묘의 대연회장이다. 더블유스퀘어 연회장의 가장 큰 장점은 ‘오픈키친’이다. 웨딩홀 뷔페는 보통 대량생산해 쌓아놓는다는 인식이 강한데, 더블유스퀘어 컨벤션은 더운 음식종류와 스시의 경우 앞쪽 키친에서 조리사가 바로 조리해줘 청결적인 면에서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다. 또한 푸드존이 매우 넓어 많은 하객들이 몰려도 혼잡하지 않고 연회장에도 야외 가든이 있어 답답하지 않게 식사할 수 있다.

     

    (더블유스퀘어의 장세미나 실장)

     

    더블유스퀘어의 장세미나 실장은 “예쁘고 특색있는 웨딩홀들은 많다. 그러나 요즘 신랑신부들은 홀뿐만 아니라 건물의 외관, 음식, 교통, 주차시설 등 모든 항목을 꼼꼼히 살펴 오감을 만족하길 원한다”며 “더블유스퀘어는 홀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신랑신부의 오감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채플웨딩홀이다”라고 전했다.

     

    (성스러운 웨딩의 순간을 남길 수 있는 채플웨딩홀, 더블유스퀘어)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아름다운 사랑이 결실을 맺는 장소는 그 어느 곳보다도 성스러워야 하며 경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품위가 느껴지는 결혼식 장소로 이보다 적당한 곳이 있을까. 인생의 제2막, 새로운 시작. 매력적인 공간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판교 더블유스퀘어에서 시작해보자.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더블유브릿지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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