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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있는 호텔예식에서 퓨전 연회식까지, 로얄호텔서울 2018. 1st 서울의 중심에서 고급스러운 호텔예식

 

 

서울 명동 중심에 위치한 로얄호텔서울

 

1971년 명동 중심가에 세워진 로얄호텔서울은 2004년을 기점으로 웨딩사업을 펼쳐왔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텔 특유의 품격 있는 예식을 진행하고 있다.
로얄호텔서울은 지리적으로 큰 이점이 있다. 명동 중심에 있으면서도 여유로운 주차가 가능하며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1-4호선이 모두 주변으로 지나고 있어 쉽게 찾아 올 수 있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그랜드볼룸

 

예식홀과 연회장의 구분 없이 동시 예식으로 이루어진다. 예식홀로는 3층 ‘그랜드볼룸’과 2층 ‘로얄불룸’, 두 곳으로 이루어져 있다.
2층의 ‘로얄볼룸’은 세련되고 모던한 스타일의 현대적 감각으로 꾸며져 있고, 3층의 ‘그랜드볼룸’은 품격 있고, 우아한 스타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하객의 규모와 원하는 예식 스타일에 따라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모던한 스타일의 로얄볼룸

 

동시 예식으로 행사가 진행되기에 연회장을 겸하고 있다. 하객들은 눈앞에서 신랑 신부의 예식을 보면서 행사 식순이 끝나면 식사를 시작한다. 규모는 그랜드볼룸과 로얄볼룸 두 곳 모두 총 500석으로 되어 있으며, 각 홀의 맞은편에는 100석 가량의 피로연장이 있다. 하객이 많을 경우 이곳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예식 진행을 보면서 연회를 즐길 수 있다.

 

 

순백의 미가 돋보이는 신부대기실

 

한국적인 감각의 깨끗한 폐백실

 

신부대기실은 순백의 신부가 더욱 돋보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세련된 연출로 호텔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폐백실은 한국적인 미가 돋보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깨끗하고 정갈하게 꾸며 놓고 있다.

 

 

로얄호텔서울의 연회식, KOREA INTERNATIONAL A

 

로얄호텔서울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가 바로 연회식이다. 한식을 우리나라 최초로 웨딩메뉴에 접목했으며 여기에 일식과 양식을 더했다. 그리고 음식이 한 상에 차릴 경우 식을 음식을 생각하고, 함께 먹는 것을 불편해하는 하객들을 고려해 요리와 찬을 일인분으로 만들었다.

 

 

진한 양지탕

 

은행과 양념 갈비구이

 

딜향으로 숙성한 훈제연어와 허브맛의 삶은 새우

 

전 2종와 특제 소스맛의 광어구이

 

고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KOREA INTERNATIONAL A’로 진한 양지탕을 중심으로 양념갈비구이, 광어구이와 전, 딜향으로 숙성한 훈제연어와 허브맛의 삶은새우가 서비스된다. 한식과 일식, 양식 레시피의 장점만을 취해 한식의 맛과 일·양식의 멋과 절차를 퓨전화해 코스화 시켰다. 일인분씩 서비스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지만 깔끔하고 위생적이라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

 

 

로얄서울호텔의 연회식을 책임지고 있는 하두수 조리과장

 

하두수 조리과장은 “언제나 손님 한명, 한명이 최고의 연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주방의 모든 사람들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음식이 서비스 될 수 있도록, 혹은 음식이 웨딩이라는 환경에 따라 맛이 변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또한 “한식을 웨딩메뉴에 최초로 포함시킨 선구자로서 변화하는 고객의 입맛에 맞춰 일식과 양식까지 접목한 메뉴개발에 시간을 아끼지 않습니다.”라는 말도 전했다.



Editor / Photographer : Magazine H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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