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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어우러지다.
푸르미르 호텔
2018. 1st 자연 속 웨딩을 꿈꾼다면...

푸르미르 호텔 외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융건릉에 인접한 푸르미르 호텔. 예로부터 풍수지리학적으로 조선의 최고 왕릉 자리로 꼽히던 곳이다. 호텔치고 낮은 높이의 건물이 자연과 어색함 없이 어우러지는 이유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지었기 때문이다. 8천 여 평의 대지에 수 백 그루의 소나무, 꽃, 과실수가 심어져 조경을 더욱 아름답게 하며, 건강한 기운이 도는 공기는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싱그러움을 준다.

 

 

 

라운지 앤 비스트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악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다.

 

푸르미르 호텔은 1호선 병점역에서 셔틀버스가 수시로 운행되며, 600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도심을 벗어난 로컬 호텔만이 지닌 강점으로 대규모 시설과 넓은 주차 공간, 한적한 공간을 꼽을 수 있는데, 푸르미르 호텔은 로컬 호텔만이 지닌 강점과 더불어 고급스러운 시설로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곳이다.

 

 

 

1층에 위치한 그랜드볼룸 홀. 웅장한 대규모 홀이다.

 

 

 

토파즈 홀. 소규모 웨딩도 진행 가능하다.

 

푸르미르 호텔에는 그랜드볼룸 홀과 토파즈 홀이 운영된다. 그랜드볼룸 홀은 25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대규모 홀로, 분리예식과 동시예식이 모두 가능하다. 지하 1층에 위치한 토파즈 홀은 1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소규모 웨딩홀로, 분리 예식으로 진행되며, 3시간 간격으로 여유롭게 진행 가능하다. 홀 데커레이션을 원하는 콘셉트로 연출할 수 있다.

 

 

 뷔페가 준비되는 지하 1층 연회장.

 

토파즈 홀의 연회장은 지하 1층에 316석 규모로 위치해 같은 층에서 움직일 수 있어 동선이 편리하다. 연회장에는 다양한 음식이 갖춰진 뷔페가 신선하게 준비된다. 호텔 내부에서 운영되는 음식만큼 연회음식 역시 엄선된 메뉴만 선보이고 있다.

 

 

뷔페 연회식. 푸드라인이 깔끔하게 관리된다. 

 

깊은 맛이 일품인 달팽이 요리.

 

부드러운 맛의 더피누아 감자 그라탕. 

 

대추 청 잡채.

 

호텔인 만큼 뷔페 음식 퀄리티에 힘 쓴 것이 느껴진다. 평범한 메뉴도 고급 식재료를 더해 푸르미르 호텔만의 메뉴를 낸다. 샐러드도 표고버섯 샐러드, 차돌박이 샐러드 등으로 깊은 맛을 더했고, 어느 뷔페에나 있는 평범한 잡채도 대추 청 잡채로 색다르게 만들었다. 고르곤졸라 피자에는 블루 치즈를 아낌없이 넣어 그 풍미가 대단하다.

 

 

 

신부대기실. 플라워 데코를 화려하게 했다.

 

웨딩홀과 바로 연결되는 신부대기실은 신부 의자 옆, 뒤로 꽃을 가득 데코했다. 풍성한 플라워 데코가 신부의 사랑스러움을 배로 만든다. 푸르미르 호텔은 숲 속을 산책하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호텔 시설과 조경을 조성했으며, 프라이빗하게 웨딩을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웨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폐백실에는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살려 인테리어 했다. 

 

푸르미르 호텔에서는 주로 싱그러운 느낌의 데코를 볼 수 있다.

 

푸르미르 호텔의 하용환 대표는 “명당에 자리한 만큼 신랑신부가 좋은 기운을 받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웨딩홀은 트렌드에 발 빠르게 맞추어 대규모 및 소규모 웨딩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최상의 요리와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중한 첫 걸음을 내딛는 예비 신랑신부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전했다. 자연의 좋은 기운을 받아 두 사람의 첫 시작을 알리고 싶다면 푸르미르 호텔을 추천한다.

 


Editor / Photographer : Magazine H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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