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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피어난 꽃처럼 화사한,
스타시티아트홀
2018. 1st 가장 화사한 모습으로 서다, 스타시티아트홀

풍성한 생화 장식으로 꽃 향기가 가득한 홀

 

지하철 2, 7호선이 지나는 건대입구 역은 서울의 지하철역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역 중 하나다. 교통의 요지라 불려도 손색없는 이곳에 바로 스타시티아트홀이 위치한다. 지하에서 바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있어 편리하며 상가 지하에 대규모 주차시설까지 갖췄다. 스타시티아트홀 건물 5층에 들어서자마자 꽃 향기가 물씬 풍긴다. 홀을 가득 메운 생화 장식이 건물 전체를 꽃 향기로 채우는 것이다.

 

화이트 톤의 신부대기실은 깨끗한 드레스를 더욱 강조한다.

 

스타시티아트홀의 신부대기실은 홀보다 좀 더 밝은 톤의 화이트 인테리어가 깨끗한 드레스를 입은 신부를 한껏 빛내준다. 의자 뒤편의 벽에 장식된 플라워 조각은 한층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고 길게 내려와 있는 베이지 컬러의 커튼은 차분함을, 의자 옆에 장식된 꽃은 화사한 분위기를 만든다.

 

신부대기실에서 문을 열면 홀이 보인다.

 

신부대기실에는 전용 파우더룸이 있다. 예식이 시작되기 전까지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신부가 최대한 편안하게 있을 수 있도록 배려한 공간이다. 신부대기실은 홀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신부는 최소한의 동선으로 입장할 수 있고, 예식이 시작되기 전까지 하객들과 동선이 겹칠 일도 없다.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신부의 몸짓은 예식 홀로 들어서는 순간 우아함으로 바뀐다.

 

 

 

조명에 따라 달라지는 홀 분위기

 

스타시티아트홀의 예식 홀은 방금 피어난 꽃처럼 화사하고 연하다. 홀에 들어서는 순간 따뜻한 분위기가 감도는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가 마음을 안정시킨다. 화이트 벽체와 천장, 그리고 하얀색 꽃이 밝고 화사한 이미지를 전달하며 차례대로 정렬된 원목 의자가 아늑함과 안정감을 준다.

 

앞에서 본 홀 내부 모습. 

 

원목 의자가 차례대로 놓여있다.

 

플라워 데코레이션은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하되 계절에 어울리는 꽃으로 장식한다. 높은 천고에 달린 원형 샹들리에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인트가 되어준다. 최근 신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깨끗한 느낌의 홀이다.

 

 버진로드 양 옆으로는 촛불이 일렁인다. 

 

버진로드에 비친 장미 조각

 

버진로드 양 옆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촛불을 켜 두어 일렁이는 촛불 그림자에 마음까지 일렁이는 듯하다. 흰 대리석으로 마감된 버진로드 위에 올라서면 11m 높이의 천고와 20m 길이 버진로드의 웅장함에 마치 무대 위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다. 어두워진 홀에서 핀 조명만이 켜지고 신랑신부를 집중적으로 비추면 홀에 두 사람만 존재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집중도가 높다.

 

주례상단 뒤쪽 벽면은 마치 실제로 핀 듯한 하얀 장미 조각이 수놓아져 있다.

 

신랑신부는 단독 홀을 선호한다. 단독 홀이라는 점은 신랑신부가 웨딩홀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다. 스타시티아트홀은 예식 홀이 하나밖에 없는 단독 홀이기 때문에 다른 신랑신부의 하객들과 섞일 일이 없다는 것이 무척 매력적이다.

 

혼주석에는 친절하게도 테이블이 놓여있다.

 

예식 홀에는 입이 바싹 마르도록 긴장하고 있을 양가 혼주를 배려해 물컵을 올려둘 수 있는 테이블을 혼주석에 마련한 작은 배려가 눈에 띈다. 한 층에 홀, 신부대기실, 연회장, 폐백실이 모두 있어서 짧은 시간 내에 예식을 봐야 하는 하객 입장에서 동선이 짧고 이동하기가 편리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스타시티아트홀의 연회식

 

각 분야의 셰프로 구성된 전문 조리팀이 선정한 메뉴로 한 상을 차려 요리를 제공한다. 왔다 갔다 해야 하는 뷔페를 불편해 하시는 어르신들에게는 역시 한상차림 코스가 적합하다. 갈비찜과 수제 떡갈비, 퓨전 소스를 곁들인 고급 대하 구이를 기본으로 모듬회, 훈제연어, 팔보채 등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선정하여 제공한다.

 

퓨전 소스를 곁들인 고급 대하 구이는 가장 인기 있는 메뉴다.

 

갈비탕과 샐러드, 기본 반찬이 세팅 되어 있다.

 

퓨전 소스가 올라간 고급 대하 구이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다. 부드러운 소스에 통통한 대하가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하객 모두가 편하고 맛있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방식을 고심한 결과물이 바로 스타시티아트홀의 코스요리다.

 

따뜻하고 화사한 홀 내부 인테리어가 아름답다.

 

스타시티아트홀은 웨딩홀의 기본이 무엇인지 아는 곳이다. 신랑신부가 웨딩홀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을 모두 충족시키는 웨딩홀이다. 웨딩홀은 음식이 맛있어야 하고, 하객들이 오기 쉬운 위치에 있어야 하며, 교통편이 편리해야 한다. 무엇보다 갓 피어난 꽃처럼 화사한 홀은 신부를 더욱 빛나게 만든다. 예식을 진정으로 아름답게 치를 수 있는 곳, 바로 스타시티아트홀이다.

 

 



Editor / Photographer : Magazine H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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