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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영원하다
정통 채플 하우스 웨딩, 노블발렌티
2018. 1st 온전히 축복받는 시간으로…

정통 채플 하우스 웨딩을 경험할 수 있다.

 

정통 채플 하우스 웨딩의 정수를 보여주는 노블발렌티. 클래식하면서도 웅장한 노블발렌티의 외관은 영국의 대저택을 모티브 삼아 지어졌다. 지하1층부터 지상 6층까지 모든 층을 단독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 희소가치가 있다. 노블발렌티는 대규모 하우스 웨딩을 콘셉트로 하기 때문에 실제 대저택에서 하객들을 맞이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2시간 30분이나 되는 노블발렌티의 예식 시간은 신랑신부 두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되는 순간을 온전하게 축복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10m의 높은 천고에 화려한 샹들리에가 웅장함을 더한다.

 

홀 내부 화이트와 원목의 조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5층에 위치한 ‘더클래식’ 채플 홀은 천고가 10m나 되어 웅장하고 고급스럽다. 밝은 화이트와 짙은 원목이 어우러진 홀 인테리어는 성스러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며, 높은 천장에는 샹들리에가 화려하게 빛나고 있어 홀의 품격을 높여준다. 홀 내에는 노블발렌티의 상징인 대형 종이 있는데 축복의 의미를 담아 이 종으로 예식의 시작을 알린다.

 

‘신랑신부만이 걷는 길’을 모두가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흰 천으로 장식한 버진로드.

 

“노블발렌티의 홀은 매우 소중한 공간입니다. 특히 버진로드는 직원들도 함부로 걸어 다닐 수 없습니다. 신랑신부만이 걸을 수 있는 고귀한 길이기 때문이죠. 예식일에는 하객들도 버진로드를 지나다닐 수 없게 흰 천으로 막아놓습니다. 오로지 신랑신부만이 걷는 아름다운 길이라는 의미를 퇴색시키고 싶지 않은 저희의 진심이 조금이나마 전해지길 바랍니다.”
노블발렌티 이동현 점장의 진심 어린 설명에서 ‘신랑신부가 걸어갈 아름다운 길’이라는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노블발렌티의 문화를 엿볼 수 있었다.

 

하객들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 배려가 돋보인다.

 

40평 규모의 신부대기실.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로 꾸며졌다.

 

신부대기실에 준비되어 있는 포토테이블과 방명록. 생화 장식이 로맨틱함을 더한다.

 

노블발렌티의 신부대기실은 40평 규모로 굉장히 넓다. 하우스 웨딩이 콘셉트이기 때문에 신부가 집에서 하객들을 맞이하는 것처럼 편안한 분위기로 꾸몄다. 넓고 편안한 신부대기실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예식 전에 가까이서 신부를 축복해 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전담 프로듀서의 손길을 거치지 않은 곳이 하나도 없다. 

 

노블발렌티에서 실제 예식을 치른 고객들이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노블발렌티만의 ‘웨딩 프로듀싱 프로세스’다. 단순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전담 프로듀서인 웨딩PD 제도를 도입하여 전반적인 결혼 과정을 바로 옆에서 돕는다.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이 있는 웨딩PD가 홀, 신부대기실, 연회장의 컨디션과 장식 등을 관리하고 신랑신부와 어울리는 예식 세레머니를 기획한다. 신랑신부가 퇴장 행진할 때 2층에서 플라워를 뿌려주며 축복해 주는 플라워 샤워 세레머니는 이제 노블발렌티의 시그니처 세레머니가 됐다. 2층에서 흩날리며 내려오는 꽃잎은 홀을 가득 물들인다.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눈길을 끄는 2층 ‘더스위트’

 

과하지 않은 플라워 장식이 감각적이다.

 

3층 ‘더하우스’의 풍성한 플라워 데코가 파티 분위기를 연출한다.

 

감각적인 유럽 카페를 구현해 놓은 듯한 2층 ‘더스위트’는 예식이 시작되기 전 식사를 하려는 하객들을 위한 공간이다. 바쁜 하객들을 위해 미리 식사를 할 수 있게 준비되기 때문에 하객뿐만 아니라 신랑신부의 심적 부담도 덜어준다. 3층 ‘더하우스’는 2부 피로연을 진행하는 곳으로 신랑신부와 하객들이 좀 더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즐길 수 있다. 풍성한 플라워 장식이 파티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2부 피로연은 조금 더 자유로운 분위기이기 때문에 다양한 진행을 기획할 수 있다. 귀한 발걸음 해 준 하객들을 위해 럭키드로우를 준비해 오는 신랑신부도 있다.

 

만다린 오렌지 드레싱을 뿌린 유기농 샐러드에 허브 훈제연어를 더했다.

 

그릴에 구운 소고기 안심스테이크와 레드와인소스와 칠리소스를 더한 왕새우 구이.

 

허브 훈제연어와 유기농 샐러드, 양송이 크림 스프, 망고치즈케이크 등이 나오는 C 코스 요리.

 

노블발렌티의 연회식은 코스별로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릴에 구운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가 메인이다. 왕새우 구이에 레드와인소스와 칠리소스를 더한 요리를 추가한 코스도 다채로운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인기다. 보통 웨딩홀 계약 시 연회식 시식을 할 수 있는데 노블발렌티에서는 별도로 마련된 룸에서 시식 대신 상견례로 진행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결혼 준비에 정신 없는 신랑신부가 일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선호한다.

신랑신부는 물론이고 하객 또한 소중한 날의 기쁨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되는 것이 노블발렌티가 추구하는 방향이다. 노블발렌티의 여유로운 진행 속에서 충분히 축복 받으며 나만의 결혼식을 완성해 보는 것은 어떨까.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더블유브릿지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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