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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신부의 베일이 더욱 빛나는 곳
더 화이트 베일
2018. 1st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한・중・일 코스 요리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더 화이트 베일’의 화이트베일 홀. 웨딩링을 연상케하는 기둥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더 화이트 베일의 로비에 들어서면 하객들을 맞이하는 웰컴 드링크 바가 있다.)

 

세련되고 로맨틱한 감성에 클래식한 품격이 느껴지는 ‘더 화이트 베일’은 그 어느 웨딩홀보다도 눈에 띄는 꽃 장식으로 유명한 웨딩홀이다. 화이트베일 홀, 그랜드볼룸 홀, 브이 홀, 더블유 홀 등 총 4개의 홀이 있으며, 서울 남부터미널 앞에 위치해 있어 지방에서 오는 하객들도 접근하기 편리하다. 또한 약 800대 가량 수용가능 한 전용주차시설이 있어 차량으로 이동하는 하객들도 불편함 없이 머물다 갈 수 있다.

 

 

 

(‘우아한 신부의 베일’을 콘셉트로 한 화이트베일 홀)

 

(화이트베일 홀의 신부대기실. 공간이 넓고, 인테리어가 고풍스러워 하객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얼마 전 종영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마지막 회에서 남녀 주인공의 결혼식 장소로 화제가 됐던 더 화이트 베일의 화이트베일 홀은 실제 더 화이트 베일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홀이다. 유럽풍의 클래식한 멋과 웅장함, 화려함이 공존하는 화이트베일 홀은 ‘마치 꽃이 살아 움직이는 듯 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메인으로 장식되는 꽃뿐만 아니라 수수하게 꾸며진 작은 꽃 하나까지도 그 꽃만이 풍기는 분위기를 최대한으로 살린다. 로맨틱한 생화 장식에 단상 위 베일로 장식된 천장은 로맨틱한 웨딩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웅장하고 화려한 콘셉트의 그랜드볼룸 홀. 동시예식을 진행할 수 있는 홀로 약 450여명의 하객을 수용할 수 있다.)

 

화이트베일 홀과 함께 더 화이트 베일의 대표적인 홀인 그랜드볼룸 홀은 건물 18층에 위치해 있으며 넓고 웅장한 공간에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인테리어로 디자인돼있다. 예식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하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는 헤링본 스타일의 긴 버진로드는 신랑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그리고 화사하고 풍성한 꽃 장식은 차분한 분위기의 홀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 넣는다. 특히 그랜드볼룸 홀은 더 화이트 베일에서 유일하게 동시예식을 진행할 수 있는 곳으로 호텔식 웨딩을 꿈꾸는 신랑신부에게 어울리는 공간이다.

 

(더 화이트 베일의 이명원 조리부장)

 

(한식, 일식, 중식을 모두 맛볼 수 있는 퓨전 한정식)

 

더 화이트 베일의 연회 메뉴는 퓨전 한정식으로 한식, 일식, 중식을 모두 맛볼 수 있다. 일반적인 웨딩홀의 코스요리와 달리 전체적으로 모든 음식을 즐길 수 있단 점이 더 화이트 베일의 강점이다. 일반 웨딩홀 비용으로 특급호텔 수준의 음식 맛을 즐기며 예식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다. 나아가 새로운 양식 메뉴도 개발 중에 있어 더욱 기대된다.

 

(허브에 마리네이드 한 게살 훈제연어 타르트와 자연산 붉은 새우 웰빙 샐러드)

 

(큼직한 전복이 올라간 전복 왕갈비탕)

 

(야들야들한 고기의 식감이 살아있는 궁중갈비찜)

 

(튀김옷은 얇고 새우는 통통해 최상의 맛을 자랑하는 깐쇼새우)

 


퓨전 한정식의 애피타이저로는 허브에 마리네이드 한 게살 훈제연어 타르트와 자연산 붉은 새우 웰빙 샐러드가 제공된다. 메인 요리로는 전복 카다이프, 수제 떡갈비, 궁중갈비찜, 도미양념구이, 깐쇼새우, 육회, 홍어무침 등이 있다. 여기에 식사로 전복 왕갈비탕정식이 추가된다. 더 화이트 베일의 이명원 조리부장은 “더 화이트 베일은 항상 위생과 청결을 최우선으로 중요시하며 내 가족과 함께 식사한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요리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어느 한 가지만 콕 집어 말하기보다 모든 것이 조화를 이뤄 최고의 웨딩을 만드는 ‘더 화이트 베일’은 신랑신부의 감동적인 시작을 알리기엔 더할 나위 없는 곳이다. 풍성한 꽃 장식과 다른 웨딩홀과는 차별화된 퓨전 한정식 식사로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소중한 결혼식을 근사하게 진행해보자.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Magazine H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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