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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을 위한 달콤한 하우스웨딩. '라비두스' 2018. 1st 오직 당신만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웨딩

(도심 속 비밀스러운 대저택, 하우스 웨딩의 중심, ‘라비두스’ )

 

뚜렷한 개성으로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꿈꾸는 신랑신부들이 많아짐에 따라 가장 뜨거운 웨딩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하우스 웨딩.’ 하우스 웨딩은 진정으로 축하해줄 가족과 친한 지인만을 초대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즐기며 결혼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마치 집에서 파티를 하듯 독립된 공간으로 하객들을 초대해 진행하는 하우스 웨딩은 대부분 하우스 웨딩 전용 공간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이때 내가 원하는 분위기와 하객 규모를 고려해 적절한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에 딱 맞는 장소가 있다. 도심 속 비밀스런 대저택에서 달콤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라비두스’에서 그 추억을 만들어보자.

 

(1. 꽃의 컬러부터 콘셉트까지 모두 신랑신부의 스타일에 맞춰 연출한다.

2. 빈티지한 캔들 장식. 우아한 꽃 장식과 조화를 이룬다. )

 

(핑크와 퍼플계열로 우아하게 꾸며진 테이블 꽃 장식. )

 

라비두스는 ‘커스터마이징 웨딩(Customizing Wedding)’의 선두주자로 모든 결혼준비를 신랑신부의 스타일에 맞춰 진행한다. 즉, 웨딩의 콘셉트에서부터 꽃 장식의 메인 컬러까지 하얀 도화지 위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듯 오로지 신랑신부만을 위한 특별한 웨딩으로 디자인된다. 하우스 웨딩은 지인들의 축가나 축사, 신랑신부의 혼인서약 등으로 꾸며진 주례 없는 웨딩이 많아 웨딩의 식순에 있어서도 조율할 수 있다. 그리고 꽃 장식은 예식 두 달 전부터 미팅을 통해 메인 컬러와 포인트 컬러뿐만 아니라 빈티지, 에코, 엘레강스 등 여러 콘셉트를 연출할 수 있다. 단, 다음 예식 타임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주말 예식간격은 오전 11시 30분, 오후 3시, 6시 30분으로 정해져 있으며, 금요일은 저녁 예식 한 타임만 예약할 수 있다.

 

(그랜드 라 베네. 라비두스의 메인 홀로 1, 2층 복층 구조로 이뤄져 있어 웅장해 보인다)

 

( 베르데 가든. 라비두스 대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가든. 600년 된 느티나무와 400년 된 단풍나무가 맞이한다. )

 

(테라스 웨딩. 날씨와 시간에 상관없이 로맨틱한 웨딩을 연출할 수 있다.)

 

두 곳의 웨딩공간이 마련돼 있고, 세 가지의 웨딩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라비두스. 8m 높이의 높은 층고와 복층구조로 이뤄진 ‘그랜드 라 베네’는 대저택의 품격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실내 웨딩과 테라스 웨딩을 진행할 수 있다. 실내 웨딩은 1, 2부 모두 그랜드 라 베네 홀 내부에서 치르게 되며, 테라스 웨딩은 그랜드 라 베네의 테라스에서 1부를 진행하고 2부는 안쪽 홀에서 진행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야외 웨딩은 고즈넉한 느티나무와 알록달록한 단풍나무가 자리하고 있는 ‘베르데 가든’에서 치러진다. 각각의 특색을 가지고 있는 세 가지의 웨딩스타일 중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웨딩 스타일은 ‘테라스 웨딩’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야외 분위기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테라스에 통유리 창을 설치해 싱그러운 가든을 배경으로 낮과 저녁 예식 모두 낭만적인 웨딩을 만들 수 있다.

 

(클럽 라 베네. 지하에 위치한 클럽 라 베네는 애프터파티 공간으로 이색적이면서도 특별한 파티를 열 수 있다.)

 

‘프리미엄’이란 수식어가 빠지지 않는 라비두스 웨딩의 핵심은 ‘웰컴파티’와 ‘애프터파티’이다. 물론 다른 웨딩홀에서도 웰컴파티와 애프터파티를 열 수 있다. 그러나 라비두스의 파티는 차원이 다르다. 예식이 시작되기 전 하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열리는 웰컴파티는 현악 3중주와 재즈 등의 감미로운 연주를 시작으로 논알콜(Nonalcohol) 칵테일을 웰컴 드링크로 준비해 하객들이 예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랑신부는 웰컴 드링크의 컬러까지 지정할 수 있어 특별한 웰컴파티를 연출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타임의 예식에서만 추가로 진행할 수 있는 애프터 파티는 라비두스의 은밀한 지하 공간, ‘클럽 라 베네’에서 이뤄진다. 4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곳으로 밤 1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바 형태로 구성해 즐길 수도 있고, 레스토랑처럼 꾸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애프터파티 또한 신랑신부가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해 웨딩의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라비두스의 민용하 총주방장)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직접 끓인 소스와 부드러운 육질의 호주산 안심 스테이크)

 

라비두스의 모든 코스 메뉴는 알라카트식으로 제공된다.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이 아니라 거의 라이브에 가깝게 만들어진 음식이 제공되어 음식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메인 스테이크의 경우 샐러드가 나간 직후에 구워 서빙되기 때문에 고기가 가장 맛있을 때 맛볼 수 있다. 스테이크 소스는 약 10일 정도 직접 끓인 소스를 얹어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라비두스의 스프는 단순히 스프가 아니라 ‘건강식’이다. 대부분 스프를 만들 때 벨루떼 소스와 생크림, 우유 등을 많이 넣어 원재료의 맛을 느낄 수가 없는데 라비두스의 스프는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호박, 양송이 등 원재료를 80% 이상 넣어 원재료의 맛도 살리고, 건강도 생각한 음식을 만든다.

 

 

(라비두스 전경. 라비두스만의 차별화 된 하우스 웨딩으로 만드는 맞춤형 웨딩)

 

남산 자락에 위치한 라비두스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웨딩스토리를 그린다. 작은 꽃 장식 하나에도 정성을 깃들여 차별화된 하우스 웨딩을 연출한다. 라비두스는 ‘달콤한 인생’이란 의미를 지닌 이름처럼 생애 한번 뿐인 그날, 가장 달콤한 결혼식을 만들어준다.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더블유브릿지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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