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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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도 YOLO, 트렌드를 선도하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 최근 2, 30대 사이에서 ‘YOLO(욜로)’ 라이프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YOLO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로 ‘인생은 한 번뿐이다’를 뜻한다.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하는 태도를 일컫는 말로 미래 또는 남을 위해 희생하지 않고 현재의 자신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즉,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과정에 있다는 점에서 ‘가치추구’를 중시하는데, 이런 YOLO 현상에 맞춰 신랑신부 개개인의 가치를 실현시켜주는 웨딩홀이 있다. 바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이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트렌드에 맞춰 변화하는 것은 물론, 트렌드를 선도하는 웨딩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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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웨딩 브랜드 '아모리스'
  • 라틴어로 ‘사랑’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는 ‘아모리스’는 결혼의 시작점인 사랑의 본질을 브랜드 네임에 담아내고자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당신’이란 슬로건 아래 사랑의 시작부터 축복이라는 감동적인 순간까지 빛날 수 있는 웨딩을 만드는 아모리스는 타임스퀘어, 코엑스, 역삼, 강남 등 전국에 총 4개의 지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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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속 대저택에서의 채플 하우스 웨딩 '노블발렌티'
  • 경건하고 성스러우면서도 프라이빗 한 웨딩을 꿈꾸는 신랑신부들이 많아졌고, 이런 트렌드에 따라 채플형 하우스 웨딩홀이 성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노블발렌티는 ‘정통 채플 하우스 웨딩’이라는 콘셉트 아래 많은 신랑신부들이 꿈꾸고, 또 많이 선택하는 웨딩홀이다. 유럽의 대저택을 모티브로 지어진 노블발렌티는 영국의 왕실을 연상케 할 정도로 웅장하고 클래식한 멋을 가졌다. 멋진 외관뿐만 아니라 신랑신부, 그리고 하객에게까지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결혼식의 추억을 선물하는 것이 바로 노블발렌티가 추구하는 웨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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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만을 위한 달콤한 하우스웨딩. '라비두스'
  • 뚜렷한 개성으로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꿈꾸는 신랑신부들이 많아짐에 따라 가장 뜨거운 웨딩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하우스 웨딩.’ 하우스 웨딩은 진정으로 축하해줄 가족과 친한 지인만을 초대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즐기며 결혼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마치 집에서 파티를 하듯 독립된 공간으로 하객들을 초대해 진행하는 하우스 웨딩은 대부분 하우스 웨딩 전용 공간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이때 내가 원하는 분위기와 하객 규모를 고려해 적절한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에 딱 맞는 장소가 있다. 도심 속 비밀스런 대저택에서 달콤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라비두스’에서 그 추억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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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웨딩의 품격의 역사, 서울가든호텔
  •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이하 서울가든호텔)은 38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호텔이다. 예식의 스타일은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하고, 자유로워졌지만 호텔 웨딩은 그 특유의 여유로움과 품격으로 늘 사랑받고 있다. 단, 호텔웨딩이라고 해도 많은 웨딩 방식의 선택지가 생긴 이상, 예비신랑과 신부의 마음과 눈을 맞추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전통은 변화 속에서 도태되지 않는 것만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수없는 변화 속에서 맞춰 선두를 유지할 수 있기에, 전통이 생기고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 서울가든호텔은 호텔웨딩의 장점에 더해 가성비, 맞춤 서비스로 전통에 다시 역사를 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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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우스 웨딩에서는 어떤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어야 할까?
  • 최근 웨딩스타일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그중 많은 신랑신부에게 주목받고 있는 웨딩스타일은 단연 하우스 웨딩이다. 점점 줄어들고 있는 하객 수에 따라 소규모 웨딩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하우스 웨딩은 누구나 한 번쯤 꿈꾸고 희망하는 예식이다. 틀에 박힌 예식이 아닌 세련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하우스 웨딩에서는 과연 어떤 드레스를 입어야 할지 걱정이 아닐 수 없다. 드레스를 고를 때는 신부의 체형과 이미지, 예비 신랑 턱시도와의 조화 등 염두 해야 할 부분이 많지만, 예식장소의 분위기도 중요하다. 이번 기사에서는 하우스 웨딩 장소별 분위기에 맞는 현명한 드레스 선택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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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색의 매력을 가진 최적의 웨딩홀, 웨딩스퀘어
  • 강변 테크노마트 내에 위치한 웨딩스퀘어 강변점은 무려 네 개의 홀을 갖추고 있는 웨딩홀이다. 지하철 2호선 강변역과 바로 연결돼있고, 강변북로에서 바로 진입이 가능해 접근하기 편리한 곳에 위치해있다. 뿐만 아니라 동서울터미널과도 가까워 지방 하객들이 방문하기에도 큰 부담이 없다. 웨딩스퀘어 강변점에는 ‘아모르홀’, ‘그레이스홀’, ‘루시드홀’, ‘베니르홀’ 등 총 네 개의 홀이 있다. 아모르홀과 그레이스홀은 무게감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컨벤션 홀의 분이기이며, 루시드홀과 베니르홀은 밝고 따스하며, 경건한 분위기의 채플웨딩 홀이다. 네 개의 홀이 모여 있어 혼잡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모든 홀은 각각의 다른 로비와 신부대기실, 폐백실이 마련돼 있어 복잡하기보단 오히려 단독홀 느낌이 든다. 연회장 역시 네 곳으로 700석 규모의 연회장 두 곳, 550석 규모의 연회장 두 곳으로 나눠져 있으며 하객의 규모에 따라 배정된다. 연회식은 뷔페로 한식, 일식, 양식, 중식 등 120여 가지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깔끔하고 맛있는 음식과 수도권과 지방에서 모두 접근하기 좋은 위치, 그리고 단독홀로 느껴질 정도로 분리된 홀 등 최적의 조건을 갖춘 웨딩스퀘어 강변점이라면 ‘나의 소중한 날을 보내기에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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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급호텔의 럭셔리한 스몰웨딩, PJ호텔
  • 서울의 중심인 중구에 위치한 ‘PJ호텔’은 40년이 넘는 호텔 웨딩의 전통을 자랑한다. PJ호텔이 특별한 이유는 특급호텔에서 ‘소규모 웨딩’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오랜 전통만큼이나 전문적인 노하우를 지닌 PJ호텔에서의 웨딩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완벽한 맞춤 웨딩을 진행할 수 있다. PJ호텔에는 ‘헤스티아홀’과 ‘뮤즈홀’ 총 2개의 홀이 있다. 헤스티아홀은 200석 규모로 고급스러운 브라운을 메인 컬러를 기본으로 꾸며져 있으며, 단상과 버진로드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로 인테리어 돼있다. 뮤즈홀은 화이트톤을 배경으로 아기자기하면서도 감각적인 조명이 홀을 밝힌다. 최소 80명부터 최대 150명의 하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뮤즈홀은 내추럴한 생화장식이 돋보이는 공간이다. 또한 PJ호텔에는 혼주들과 신랑신부를 위한 웨딩라운지가 마련돼 있어 예식의 주인공인 신랑신부와 혼주, 하객들이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도록 배려한다. 프라이빗 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예식을 치를 수 있는 PJ호텔은 무엇보다 신랑신부의 취향에 맞춰 뮤지컬 웨딩과 같은 이색 웨딩 스타일도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신랑신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웨딩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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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gge Wedding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 웅장한 규모의 화려한 웨딩부터 개성 있는 하우스 웨딩까지 다양한 웨딩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서남권 지역에서 가성비 훌륭한 특1급 호텔로 소문나있는 곳이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매년 다른 테마로 색다른 예식 분위기를 연출하며, 자연친화적인 스타일링과 계절에 맞는 컬러를 이용해 편안하고 아름다운 웨딩을 연출하고자 한다. 올해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테마는 ‘휘게 라이프(Hygge Lif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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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계절의 향기를 고스란히 담은 결혼식 '남산예술원'
  • 푸른 나무가 우거져 상쾌한 바람이 부는 숲속 길을 따라 걷다보면 마주하게 되는 ‘남산예술원’은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하우스 웨딩느낌의 야외 웨딩을 치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신랑신부에게 주목받고 있다. 사실 도심에서 야외 웨딩을 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수많은 빌딩들로 이뤄진 도심에서 탁 트인 푸른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한 장소를 찾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남산예술원은 도심의 숲 속에서 야외 웨딩을 치를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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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의 시간을 함께하는 기쁨의 공간, 더포레
  • 웨딩플래너로 일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둘 수 있었다. 나를 찾아오는 신랑과 신부는 인생의 가장 성대하고 아름다운 날을 앞두고 마음의 사이를 좁혀 친구가 되었고, 친구가 되면 신랑과 신부가 좋아하는 스타일, 원하는 취향을 보다 쉽게 알 수 있었다. 미처 신랑, 신부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 말하기 애매한 부분들까지도 알게 되고, 그러면 가장 잘 어울리는 최고를 찾아 줄 수 있다. 더욱이 내가 준비하는 결혼이 오랜 시간 함께했던 친구의 결혼식이 된다면, 그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고 있음으로 그 시간은 더욱 줄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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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를 더욱 빛나게 하는 공간 '더발렌티 청담'
  • “당신의 결혼식은 어땠습니까?” 결혼을 준비 중인 신랑신부라면 정말 행복하고 감동적이며 평생 잊지 못 할 아름다운 추억이 되리라 믿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예식을 치른 신랑신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뭇 다르다. 그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정신이 없고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일까? 대부분의 웨딩홀들은 예식간격이 짧고, 여러 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식이 치러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발렌티 청담’에서의 결혼은 모든 순간들이 세세하게 떠오를 만큼 여유롭고 정성스럽게 진행된다. 더발렌티 청담의 가장 큰 장점이고, 신부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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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을 아름답게 수놓는 결혼식
    프라디아
  • 반포대교와 한남대교 사이 잠원지구에 위치한 선상 파티 공간, ‘프라디아.’ 잔잔하게 흐르는 한강을 배경으로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랑신부는 일렁이는 촛불과 향긋한 꽃으로 장식된 버진로드를 걷게 된다. 한편의 영화와 같은 장면을 연출해주는 프라디아는 일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해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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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스러운 채플웨딩의 정점
    더채플앳청담
  • 채플웨딩’이 트렌드화 됨에 따라 많은 채플웨딩홀들이 생겨났고 전국에 수많은 채플웨딩홀들의 중심에는 ‘더채플앳청담’이 있다.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더채플앳청담은 우리나라 채플웨딩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경건하고 품격이 느껴지는 ‘채플웨딩의 대표’로써 명성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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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렌드
  • 빛나는 순간을 위한 최고의 선택,
    웨딩스퀘어
  • 결혼준비는 나에게 있어, 결혼을 마음먹었을 때의 두근거림을 현실로 돌리기 충분한 복잡함을 안겼다. 하지만 웨딩스퀘어의 홀 투어는 신부로서의 설렘을 되돌리기 충분했다. 테크노마트에 있는 건물이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웨딩스퀘어에 들어서면 다른 세상을 보는 듯하다. 웨딩스퀘어에는 다른 컨셉을 지닌 4개의 홀, 아모르홀, 그레이스홀, 루시드홀, 베니르홀이 있다. 이 4개의 홀들은 각기 로비와 연회장, 신부대기실이 있어 단독홀로 생각해도 충분할 만큼 독립된 넓은 공간과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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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급호텔에서 진행하는 소규모 웨딩의 품격 ‘PJ호텔’
  • 소규모 웨딩은 신랑과 신부가 예식을 자유로운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고, 하객들은 늘 보던 결혼식에서 벗어나 진심으로 축하해 줄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어 인기가 많다. 그에 따라 많은 소규모 웨딩홀들이 생겨났지만, 진정한 의미의 소규모 예식을 진행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이에 호텔 웨딩의 전통을 자랑하는 PJ호텔이 완벽한 서비스와 웨딩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소규모 웨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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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오르는 채플웨딩홀, 이유 있는 인기,
    더블유스퀘어 컨벤션
  • 최근 결혼식을 하는 장소도, 방식도 많이 변화하고 있다. 일반 웨딩홀에서 올리는 결혼식뿐만 아니라 야외웨딩, 선상웨딩, 하우스웨딩 혹은 완전히 새로운 제3의 장소에서 치르는 이색웨딩도 성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웨딩스타일은 단연 ‘채플웨딩’이다. 본래 채플웨딩은 이름 그대로 교회의 성직자인 목사님이나 하느님 앞에서 혼인을 맹세하고 약속하는 결혼식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종교와 관계없이 경건하고 성스러운 결혼식을 채플웨딩이라 총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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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한 미래를 약속하는 우리들의 작은 성 '베르가모'
  • 베르가모가 새롭게 단장했다. 다소 어두웠던 분위기에서 벗어나 고급스러운 호텔웨딩 분위기의 홀과 경건한 채플 분위기의 홀로 탈바꿈했다. 5층에 있는 그랜드볼룸홀은 특급호텔의 대연회장과 같은 느낌이다. 어둡지만 화려한 조명으로 고급스럽고 웅장한 분위기이다. 또한 높은 천고와 멋지게 날리는 휘장으로 더욱 멋스럽다. 결혼식의 꽃인 신부에게 더욱 집중될 수 있는 연출이 가능한 그랜드볼룸홀은 품격있는 웨딩을 실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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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스러운 웨딩, 감동이 있는 웨딩,
    감사하는 웨딩. 보테가 마지오
  • 경건하고 성스러운 채플웨딩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 ‘보테가 마지오.’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위치한 보테가 마지오는 성스러운 채플웨딩을 조금 더 신비로운 분위기에서 진행할 수 있는 곳이다. 웨딩앤은 채플식 웨딩을 선도하고 있는 보테가 마지오의 박치석 회장을 만나 보테가 마지오는 물론 웨딩에 관한 깊은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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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지만 특별한 우리들의 웨딩
    라그릴리아
  • 우리나라의 결혼식은 웨딩홀이나 호텔에서 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뚜렷한 개성이 돋보이고 둘만의 의미가 깊은 결혼식을 올리고자 하는 예비부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유명 연예인들의 스몰웨딩 소식이 늘어나면서 스몰웨딩에 대한 예비부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새로운 웨딩 트렌드로 거듭나고 있는 스몰웨딩은 화려한 겉치레에 치중하는 것보다 진심으로 축복해줄 사람들만 초대해 소박한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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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웨딩, 라그릴리아
  • 라그릴리아 강남점은 하객들을 마치 ‘신랑신부의 집’으로 초대한 듯 한 편안한 하우스웨딩 공간을 연출한다. 플라워데코부터 테이블세팅, 조명세팅 등 모든 장식들에서 정성스러운 손길이 느껴진다. 아늑함과 동시에 고급스러움 또한 놓치지 않는 라그릴리아 강남점은 개성 넘치는 신랑신부에게 특별한 웨딩의 추억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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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들 라이트의 은은한 색채가 빛나는 호텔예식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 일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 여유롭고 차분한 웨딩을 위해 호텔에서의 웨딩을 로망으로 꼽는 예비 신랑신부가 많다. 호텔 예식을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는 단연 럭셔리하고 우아한 호텔만의 분위기이다. 또한 넉넉한 예식시간으로 번잡스럽지 않고, 프라이빗한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호텔 웨딩에는 이러한 것들이 갖춰져 있는데, 그중에서도 요즘 떠오르고 있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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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특별한 공간,
    ‘메종드비’
  • 나의 주변에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하며, 결혼식장에서 느낀 점들이 있다. ‘정신이 없네.’, ‘친구는 얼마나 힘들까’, ‘후다닥 끝나네.’, ‘연회식을 먹으려면 줄이 길다.’ 등. 사실 내가 신부의 입장이 아니었기에 결혼의 성스러움과 감동, 그리고 이제 반평생을 함께할 사람과의 감격을 느낄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일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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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가 행복한 웨딩의 품위,
    ‘라플레이스'
  • 계단을 조심스럽게 내려오면 화이트와 우드의 조화가 심플한 로비가 나온다. 로비를 거쳐 식장에 들어서면, 호텔을 축소해놓은 고급스러운 공간이 펼쳐진다. 테이블마다 놓인 화려한 생화의 장식만큼 우아하고 아름다운 웨딩의 공간, ‘라플레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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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결혼식
    맞춤웨딩의 든든한 전문가, 웨딩디렉터
  • 우리나라 결혼식의 경우 대부분 웨딩홀이나 호텔에서 이뤄졌다. 그러나 최근 웨딩문화가 바뀌고 있다. 남들과 똑같은 틀에 박힌 결혼식이 아닌 스몰웨딩, 셀프웨딩, 하우스웨딩, 파티웨딩 등 나만의 개성과 취향이 담긴 의미있는 결혼식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예식장이 아닌 다른 공간에서 올리는 결혼식은 미리 준비하고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신랑신부가 원하는 맞춤웨딩은 더욱더 전문가의 손길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랑신부의 니즈에 맞춰 결혼식을 기획하고 진행해주는 ‘웨딩디렉터’가 떠오르고 있다. 웨딩디렉터는 결혼에 대한 전체적인 기획뿐만 아니라 신랑신부의 가치관을 반영하고, 웨딩로망을 실현시키는 ‘나만의 프라이빗한 예식’을 디렉팅 해주는 총 책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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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티미디어 파사드 시스템이
    연출하는 환상적인 영상
    드레스가든
  • 채플웨딩의 경건함을 담은 성당, 아름다운 꽃들로 뒤덮인 하늘, 영롱한 은하수로 둘러싸인 매혹적인 우주, 우리의 결혼을 축복하는 화려한 불꽃놀이. 이 모든 것이 웨딩홀 한 공간에서 가능한 연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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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기만 했던 도심 속 가든웨딩
    마리아쥬스퀘어
  • 방이 오픈된 마리아쥬스퀘어의 가든에서는 답답한 도시의 기분을 잊고 잠시나마 자연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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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즉석요리의 향연(饗宴)
    더 리버사이드 호텔
  • 길고 긴 결혼준비의 첫 단계, 웨딩홀 고르기. 웨딩홀을 고를 때는 그 웨딩홀의 분위기와 위치, 교통편 등 여러 가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나를 축하해주러 온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 성의 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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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렬한 브라질을 혀끝으로
    JK아트컨벤션
  • 내로라하는 레스토랑의 인기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면.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JK아트컨벤션에서는 기존 웨딩홀 연회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유명 레스토랑의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