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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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맛, 스타시티아트홀
  • 건대입구 역에 위치한 스타시티아트홀은 한식 코스요리를 제공하는 웨딩홀 중 드물게 맛있는 음식으로 손꼽히는 웨딩홀이다. 위치, 홀, 주차장 등 좋은 웨딩홀을 선택하는 기준은 너무나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 음식이 아닐까. 이에 매거진H는 30년 경력의 이성길 셰프가 조리부를 총괄하고 있는 스타시티아트홀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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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격 있는 호텔예식에서 퓨전 연회식까지, 로얄호텔서울
  • 1971년 명동 중심가에 세워진 로얄호텔서울은 2004년을 기점으로 웨딩사업을 펼쳐왔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텔 특유의 품격 있는 예식을 진행하고 있다. 로얄호텔서울은 지리적으로 큰 이점이 있다. 명동 중심에 있으면서도 여유로운 주차가 가능하며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1-4호선이 모두 주변으로 지나고 있어 쉽게 찾아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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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주가 추천하는 맛, 상록아트홀
  • 강남 웨딩홀 중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곳이 어디일까? 생화 장식이 아름답고 뷔페가 맛있기로 유명하며, 실제 진행했던 혼주들의 반응이 좋고, 업계 전문가라 할 수 있는 웨딩플래너가 1순위로 권하는 웨딩홀 리스트에 꼭 들어가는 곳이다. 뉴욕의 감각을 그대로 재현한 상록아트홀에 방문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서글서글한 인상만큼이나 사람을 편안하게 해 주는 서영일 총괄 셰프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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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요리를 한다는 것,
    AW컨벤션센터
  • 아무리 결혼식이 작아지고 간소화됐어도 하객에게 대접하는 음식만큼은 그 의미가 간소화되지 않은 듯하다. 단순히 식사의 개념이 아니라 특별한 의미로, 이를테면 결혼식에서 빠지지 않는 국수는 신랑신부에게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라는 상징적 메시지를 전한다. 이렇듯 여전히 결혼식에서의 음식은 모두에게 중요하다. 부암동에 위치한 AW컨벤션센터는 예식에 있어서 음식의 의미를 중요하게 여기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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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 어우러지다.
    푸르미르 호텔
  •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융건릉에 인접한 푸르미르 호텔. 예로부터 풍수지리학적으로 조선의 최고 왕릉 자리로 꼽히던 곳이다. 호텔치고 낮은 높이의 건물이 자연과 어색함 없이 어우러지는 이유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지었기 때문이다. 8천 여 평의 대지에 수 백 그루의 소나무, 꽃, 과실수가 심어져 조경을 더욱 아름답게 하며, 건강한 기운이 도는 공기는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싱그러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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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드블랑, 모두를 위한 웨딩
  • 웨딩홀 루드블랑은 경복궁이 보이는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터에 자리한다. ‘빛이 사방을 덮고 교화가 만방에 미친다’는 뜻을 지닌 ‘광화문’과는 직선거리가 채 150m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가까이에 있다. 또한 안국역 6번 출구, 광화문역 2번 출구, 종각역 2번 출구 어디서든 도보로 방문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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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격과 가치를 드높이다.
    라마다서울 호텔
  • 라마다서울 호텔이 새롭게 리뉴얼 됐다. 호텔 예식의 품격과 가치에 아름다움이 더해지면서 지금의 라마다서울 호텔이 완성됐다. 더욱 풍성해진 플라워 데코와 분리예식으로 변경된 진행방식, 퓨전 정찬차림에 세미뷔페 추가 등 기존 방식이 개선돼 더욱 완벽해졌다. 지하철 2호선 선릉역에서도 가깝지만 9호선 선정릉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이면 호텔 입구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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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려, 그 섬세함
    벨라지오웨딩하우스
  • 벨라지오웨딩하우스는 성남 중심지이자 웨딩홀의 메카인 모란역에 위치한다. 모란역에는 분당선과 8호선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모란역 10번 출구로 나와서 10초만 걸으면 바로 벨라지오웨딩하우스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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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자의 매력, PJ호텔
  • 1975년에 개관한 풍전호텔은 리모델링을 거쳐 PJ호텔로 거듭났고, 웨딩홀을 오픈해 현재까지 사랑 받고 있다. PJ호텔에 주목해야 할 이유는 최근 서울시가 발표한 도시재생전략사업계획 때문이다. 을지로 일대에 스카이워크가 생기고 녹지공원이 조성되는 등 다소 정리되지 않았던 지역 자체가 도시정화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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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감성, 특별한 아름다움을 만들다.
    상록아트홀
  • 르네상스호텔 사거리에 뉴욕의 감각을 그대로 재현한 이국적인 웨딩홀이 생겼다. 바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해온 뉴욕 디자이너들이 협업해 만든 공간인 상록아트홀이다. 과감하고 자유분방한 디자인이 특징인 뉴욕 디자이너들의 손끝에서 기존에 전혀 볼 수 없었던 특별하고도 아름다운 공간, 상록아트홀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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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의 품격, 서울웨딩타워
  • 웨딩홀을 선택하는 기준 중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물론 여러 요소 모두 중요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맛있는 식사를 세 손가락 안에 꼽는다. ‘맛있는 식사’는 신랑신부를 축복해 주기 위해 귀한 발걸음 해 준 하객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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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과 맞닿은 도심 속 정원, 명동 라루체
  • 푸른 정원에서 하늘을 보며, 자연광을 받으며 결혼하는 장면. 누구나 꿈꿔본 장면일 것이다. 서울 한복판에서 이러한 로망을 이룰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이태리어로 ‘찬란한 빛’이라는 뜻을 지닌 명동 ‘라루체’는 이름처럼 ‘찬란한 빛’을 활용한 홀로 유명하다. 천장이 열리는 오픈형 돔 시스템이 적용되어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예식을 올릴 수 있는 홀 두 개와 글라스로 된 천장과 벽을 통해 빛을 그대로 받아 야외예식의 장점을 누릴 수 있는 홀이 있다. 상상만 해도 로맨틱한 라루체의 매력을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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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 피어난 꽃처럼 화사한,
    스타시티아트홀
  • 지하철 2, 7호선이 지나는 건대입구 역은 서울의 지하철역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역 중 하나다. 교통의 요지라 불려도 손색없는 이곳에 바로 스타시티아트홀이 위치한다. 지하에서 바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있어 편리하며 상가 지하에 대규모 주차시설까지 갖췄다. 스타시티아트홀 건물 5층에 들어서자마자 꽃 향기가 물씬 풍긴다. 홀을 가득 메운 생화 장식이 건물 전체를 꽃 향기로 채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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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과 결실의 공간, 더바인 웨딩홀
  • ‘바인(wein)’은 와인, 포도나무를 뜻한다. 그리스 신화에서 풍작의 신 ‘디오니소스’가 인간에게 전한 술이기도 한 포도주는 신이 내린 축복과 번영, 결실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포도는 덩굴을 이루어 뻗어나가고 한 열매에 많은 알이 주렁주렁 열리는 특성 덕분에 동서양에서 모두 결실을 상징한다. 그리스 신화에서 풍작의 신 ‘디오니소스’가 인간에게 축복과 번영을 바라며 포도주를 전했듯, 서초역에 위치한 웨딩홀 ‘더바인(The Wein)’은 결실을 맺고자 시작하는 커플들에게 축복을 안겨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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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성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청담 작은차이 헤어 김현일 대표
  • 청담동 뷰티살롱 ‘작은차이’의 김현일 대표를 만난 것은 3월의 아침이었다. 김현일 대표는 헤어 시술을 받는 고객에게 불편한 곳은 없는지 끊임없이 묻고, 아이스커피에 들어있던 얼음이 녹았다며 다시 새 커피를 내려 가져다 주는 사람이었다. 그는 고객에게 시술이 들어갈 때마다 어떤 시술인지, 머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고객의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길지 않은 대화에도 그가 배려심 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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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화는 작은 차이에서부터.
    청담 뷰티살롱 작은차이 메이크업 박지혜 원장
  • 3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 웨딩앤은 청담동에 위치한 ‘작은차이’를 찾았다. 어느덧 17년의 세월을 메이크업과 함께 보낸 ‘작은차이’ 박지혜 원장을 만났다. 박지혜 원장이 17년 동안 켜켜이 쌓은 메이크업 노하우와 메이크업을 대하는 태도는 기본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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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 예술이 되다. AW컨벤션센터
  • 예부터 경치 좋기로 소문난 인왕산부터 하늘과 가까운 길이라는 뜻으로 이름 붙여진 북악스카이웨이까지 이어진 길은 서울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흔치 않은 산책로다. 그 중간 즈음에는 옛날 모습이 고스란히 남은 골목길을 그대로 간직한 부암동이 있다. 도심에 위치하지만 동네 특성상 높은 건물이 없어 고즈넉한 분위기를 내는 그곳에 바로 AW컨벤션센터가 자리한다. 위치마저 감각적인 부암동 AW컨벤션센터를 속속들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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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 중심에서, 웨딩베네치아컨벤션
  • 전국 대부분의 도시엔 중구가 하나씩 있다. 도시의 중심에 있어 이름 붙여진 중구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중구를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해 왔다. 남쪽으로는 남산, 북쪽으로는 청계천이 흐르는 서울의 중구는 문화적, 위치적 가치가 뛰어난 곳으로, 웨딩베네치아컨벤션이 바로 서울의 중심 중구에 위치한다. 교통의 중심지로 불리는 만큼 동서남북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여 전국 어느 방향에서든 접근성이 뛰어나다. 1, 2호선 신설동 역 11번 출구로 나오면 출구 앞에서 대기하던 베네치아컨벤션의 안내요원이 직접 셔틀버스로 안내해 주며, 셔틀버스는 10분 간격으로 운행하여 순환이 빠르다. 또한 지하철 역에서 직선으로 쭉 걸어가면 되는 코스로 걸어서 가더라도 웨딩홀을 찾기 쉽다. 1,500여 대의 주차가 가능한 여유로운 공간이 있어 하객들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특히 지방에서 올라오는 고객들을 위해 대형버스 주차 공간을 따로 마련해 두어 주차 고민이 필요 없다. 하객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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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한 한 끼의 재발견, 루드블랑
  • 2017년 한 해 대한민국을 뒤흔든 미식 트렌드는 크게 모던한식, 가성비, 건강한 음식으로 나뉜다. 모던 한식이란 기존 한식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재료의 선택부터 조리까지 짜임새 있게 구성된 요리를 말한다. 가성비는 식재료의 원활한 공급과 불필요한 메뉴 조정 등으로 가격거품을 빼 가성비가 좋은 음식을, 그리고 건강한 음식은 식재료부터 조리법까지 모두 고려하여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을 뜻한다. 흥미롭게도 이 모든 요소를 갖춘 음식을 선보이는 웨딩홀이 바로 1967년 명성예식장을 시작으로 50년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웨딩 기업 루드블랑(Rue Du Blan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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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격을 말하는 예식,
    서울웨딩타워
  • 2016년 11월 그랜드 오픈한 서울웨딩타워.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호텔예식을 선호하는 신랑신부들 사이에서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웨딩홀로 꼽힌다. 교통, 위치, 주차, 음식, 분위기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서울웨딩타워는 완벽하다는 표현이 어울린다. 우선 지하철 3, 8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어 지하철을 이용하는 하객들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또 서울에서 보기 드물게 총 2,0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어 하객들의 주차 고민을 말끔히 씻어준다. 로비에 들어서면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처럼 고급스럽고 웅장한 분위기가 펼쳐진다. 두 층을 터서 만들어 높이가 주는 공간감이 남다르다. 넓게 트인 로비에는 하객들이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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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식은 영원하다
    정통 채플 하우스 웨딩, 노블발렌티
  • 정통 채플 하우스 웨딩의 정수를 보여주는 노블발렌티. 클래식하면서도 웅장한 노블발렌티의 외관은 영국의 대저택을 모티브 삼아 지어졌다. 지하1층부터 지상 6층까지 모든 층을 단독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 희소가치가 있다. 노블발렌티는 대규모 하우스 웨딩을 콘셉트로 하기 때문에 실제 대저택에서 하객들을 맞이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2시간 30분이나 되는 노블발렌티의 예식 시간은 신랑신부 두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되는 순간을 온전하게 축복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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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
  • 장신영, 단아한 웨딩드레스 자태
    더 베일 컴퍼니
  • 지난 11월 20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에서는 장신영과 강경준이 ‘더 베일컴퍼니’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이 끝난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는 ‘장신영 웨딩드레스’, ‘장신영 웨딩드레스 숍’, ‘강경준 예복’, ‘강경준 예복 숍’과 같은 검색어가 상위에 올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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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마음을 읽어주는 곳
    위드 브라이드
  • “신랑, 신부에게 결혼식은 특별하다” 아주 당연한 말이지만 웨딩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매일매일 결혼식을 간접경험 하다 보니 무뎌지기도 한다. 하지만 위드 브라이드의 김민정 대표는 ‘결혼식은 특별한 날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특별한 사람이 돼야 한다’란 말을 늘 되새긴다. 김 대표는 지인들 사이에서 ‘웨딩바보’라고 불릴 정도로 일을 사랑하고 열심히 한다. 그는 “저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웨딩만 했던 여자예요. 워낙 싫증이 많은 스타일인데 이상하게도 웨딩은 싫증이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직업을 바꿔본 적이 없어요”라며 “어릴 때는 돈이 생기면 옷이나 구두같이 치장하는데 쓰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원단을 사고 싶어요. 좋은 원단을 사서 신부님들에게 예쁜 웨딩드레스를 만들어주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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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이 하나 되는 소중한 첫 걸음
    루드블랑
  • 루드블랑은 서울 도심에서 핵심이랄 수 있는 지역에 위치해있다. 서울시 종로구 경복궁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는 루드블랑은 비정형 모양에 유리로 덮인, 그리고 약간 다른 모양의 두 건물이 이란성 쌍둥이로 짝을 이루고 있는 트윈트리 타워 내에 있다. 루드블랑이 있는 트윈트리 타워에는 주한 일본대사관이 함께 있을 정도로 건축학적으로 인정받는 곳이며, 안전, 보안, 시설부분에 있어 훌륭하다. 루드블랑은 두 건물 중 A동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부터 8층까지는 넉넉한 주차시설이 마련돼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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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백의 아름다움
    모리엠바이서영
  • 2012년에 오픈한 ‘모리엠바이서영’은 깔끔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로 신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모리엠바이서영의 모서영 원장은 “제가 깔끔한 느낌을 좋아해서 드레스를 디자인할 때도 실크 종류를 선호해요. 실크 소재의 느낌을 가장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디자인을 연구해서 만들고 있어요”라며 “오픈하고 지금까지 한 가지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데, 너무 하나만 고집하는 건 아닌가 고민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모리엠바이서영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계속 유지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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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 신부, 부모님, 모두에게 사랑받는 곳
    스타시티아트홀
  • 웅장하고 프라이빗한 단독 홀에서 결혼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공간, 스타시티아트홀.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앞에 위치한 스타시티아트홀은 지하철 2, 7호선이 지나고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와 연결돼 있어 강북은 물론 강남까지 아우를 수 있는 뛰어난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약 1,00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마련돼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든, 자가용을 이용하든 교통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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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과 기쁨, 축복의 시작
    쥬빌리브라이드
  • 영어로 ‘축복의 시작’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는 ‘쥬빌리브라이드’는 모든 신랑, 신부의 결혼이 진심으로 행복하길 소원하며, 그들의 제2의 인생을 축복한다. 쥬빌리브라이드의 이은숙 대표는 반평생을 웨딩드레스와 함께 했다. 이 대표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첫 취업을 할 때부터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일을 했습니다. 드레스 업계 일이 힘들다 보니 다른 일을 찾아보기도 했지만 신부님이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볼 때 세상 어느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신부님에게 웨딩드레스를 소개해주고, 제 나름대로의 노하우로 신부님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추천해주는 과정이 기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오게 된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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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을 더욱 빛나게 하는 예복
    더헌트맨
  • 영국 전통 테일러의 감성이 담긴 남성 맞춤 예복 전문 숍, ‘더헌트맨.’ 더헌트맨은 정장뿐만 아니라 셔츠, 구두, 코트까지 남성복에 관련된 모든 것을 맞춤으로 제작해준다.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 테일러들이 고객의 취향과 피부톤, 체형 등을 고려해 원단 선택부터 디테일 하나하나 전부 고객맞춤으로 진행한다. 무엇보다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부각시켜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단 하나의 예복을 만들어낸다. Magazine H 편집부는 더헌트맨의 권영삼 부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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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웨딩? 하우스웨딩? 둘 다 OK!”
    호텔PJ
  • ‘호텔웨딩’이냐, ‘하우스웨딩’이냐. 화려하고 웅장해 보이는 웨딩을 꿈꾸는 신랑, 신부라면 호텔웨딩 홀을 찾을 것이고, 작고 소소하면서도 내추럴 한 웨딩을 꿈꾸는 신랑, 신부라면 하우스웨딩 홀을 찾을 것이다. 완전히 상반된 웨딩스타일이지만, 이 두 스타일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웨딩홀이 있다. 바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호텔PJ’이다. 호텔PJ는 40여 년 동안 서울의 중심에서 편리한 대중교통과 멋진 웨딩홀로 사랑받아온 특급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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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
  • 설렘과 긴장, 행복을 모두 담은 단 한 컷
    스튜디오S
  • 최근 ‘스튜디오S’가 강남구 신사동에서 서초구 잠원동으로 확장 이전하며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7개층을 모두 스튜디오 공간으로 꾸몄다. 지난 10년간 쌓아온 스튜디오S만의 로맨틱한 느낌에 미니멀리즘과 킨포크 스타일을 결합시킨 새로운 스튜디오S로 오픈한 것이다. 스튜디오S는 촬영기술과 원본 사진에 대한 만족도가 타 스튜디오에 비해 높은 편인데, 이번 13번째 뉴샘플과 함께 새롭게 오픈한 스튜디오S가 얼마나 더 많은 신랑, 신부들에게 사랑받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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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기만 했던 크루즈 웨딩을 실현되는 곳
    스칼라티움 크루즈378
  • 동호대교와 한남대교 사이, 한강공원 잠원지구에 위치한 ‘스칼라티움 크루즈378(이하 크루즈378)은 한강 위에 떠있는 크루즈 형태의 선상 웨딩홀로 낮에는 탁 트인 한강과 높게 솟은 남산타워의 멋진 전경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크루즈378의 밤은 낮과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강을 수놓은 화려한 불빛이 선상 웨딩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지하 1층부터 루프탑까지 크루즈 전체를 신랑, 신부만을 위해 단독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실내외 상관없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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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사진
    BE4ONE 스튜디오
  • ‘두 사람이 하나가 되기 전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담는다’란 의미를 지니고 있는 ‘BE4ONE 스튜디오’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해있다. 강남권 안에서도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곳에 있어 예쁜 로드씬까지 촬영할 수 있다. 웨딩사진은 신랑, 신부가 가장 아름답고 행복해보이도록 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고 중요한 부분이다. BE4ONE 스튜디오는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사진을 추구하며, 인물중심의 사진을 지향한다. 지금 이 순간 신랑, 신부, 그들만이 가질 수 있는 사랑스러운 분위기 위주로 촬영하고, 그들이 최대한 화사하게 보일 수 있는 배경들을 위주로 촬영하기 때문에 신랑, 신부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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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을 담은 따뜻한 웨딩 사진
    이포토에세이 스튜디오
  • ‘웨딩사진촬영’이라하면 대부분의 신부들이 스튜디오 촬영을 떠올릴 것이다. 자연을 배경으로 촬영하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아마 스튜디오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40여분 거리에 있는 경기도 광주의 ‘이포토에세이(ePhotoEssay) 스튜디오’는 세트촬영과 야외촬영을 모두 할 수 있는 색다른 공간이다. 2,000평의 부지 안에 세트촬영을 할 수 있는 건물 3채와 야외촬영하기에 좋은 냇가와 나무, 길 등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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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분위기에서 즐기는 파티
    전주 라루체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전주 라루체’는 프리미엄 라이브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뷔페로 처음 오픈했다. 샐러드부터 일식, 중식, 양식, 한식, 디저트 등 신선한 해산물 및 양질의 고기를 활용한 음식들로 사랑받던 전주 라루체가 웨딩홀도 오픈하며 많은 예비 신랑신부에게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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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도록 추억할 수 있는 웨딩사진
    전주 원규플러스 스튜디오
  • ‘원규 스튜디오’는 노블레스, 디퍼런스, 마스터피스, 소울그라피, 식스플로어 등 5개의 브랜드로 이뤄져 있다. 이 5개의 브랜드는 전국에 수많은 지점을 두고 있으며, 각각의 확고한 콘셉트로 웨딩사진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전국의 수많은 원규 스튜디오의 지점 중 Magazine H 편집부가 찾은 곳은 전주의 ‘원규플러스 스튜디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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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아한 신부의 베일이 더욱 빛나는 곳
    더 화이트 베일
  • 세련되고 로맨틱한 감성에 클래식한 품격이 느껴지는 ‘더 화이트 베일’은 그 어느 웨딩홀보다도 눈에 띄는 꽃 장식으로 유명한 웨딩홀이다. 화이트베일 홀, 그랜드볼룸 홀, 브이 홀, 더블유 홀 등 총 4개의 홀이 있으며, 서울 남부터미널 앞에 위치해 있어 지방에서 오는 하객들도 접근하기 편리하다. 또한 약 800대 가량 수용가능 한 전용주차시설이 있어 차량으로 이동하는 하객들도 불편함 없이 머물다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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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뷰티를 이끄는 헤어・메이크업 숍
    작은차이
  • 스타의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웨딩 메이크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큰 보람을 느낀다는 미카 원장. 그는 “웨딩 고객들은 일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날을 저에게 맡겨주신 것이기 때문에 책임감을 많이 느낍니다. 그리고 제 메이크업을 꼭 마음에 들어해주시는 모습을 보면 의미도 있고 뿌듯합니다”라고 전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에게 팁을 전하자면 ‘스킨케어’부터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피부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해야 메이크업의 완성도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미카 원장은 “피부과 시술보단 홈케어를 추천합니다. 수분크림을 평소보다 더 많이, 자주 바르고, 물을 많이 섭취해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과 시술의 경우 치료를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재생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있어 원래 본인의 피부 컨디션보다 더 안 좋은 상태에서 메이크업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베테랑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에게 무엇보다 가장 궁금한 질문은 메이크업 노하우일 것이다. 미카 원장에게도 그 노하우를 물었다. 그는 “저는 색을 믹스매치 하는 방식으로 색감을 많이 표현하는 메이크업을 좋아합니다”라며 “어떤 아티스트는 색을 입혀 메이크업을 하고, 어떤 아티스트는 색을 빼 메이크업을 하기도 하는데, 어느 것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저는 유채화 느낌의 색감을 많이 갖고 하는 메이크업을 선호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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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
  •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바다에서 남기는 스냅사진
    라벨라 하와이
  • 많은 스타들의 화보 촬영장소 1순위로 꼽히는 하와이. 그래서인지 우리에게 하와이 화보 사진은 익숙하다. 최근에는 스타들의 화보 사진뿐만 아니라 실제 웨딩과 웨딩스냅을 위해 떠나는 신랑신부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하와이 스냅사진은 하와이 현지를 잘 이해하며, 그 장소의 가장 멋진 순간을 감성이 담긴 손길로 스케치해야 한다. 특히 해외 스냅촬영은 실내가 아닌 야외촬영이기 때문에 현지 기후와 주변 분위기 등을 잘 아는 경험이 풍부한 포토그래퍼가 촬영 진행에 더욱 유리하며 사진의 만족도 또한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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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
  • 촉촉한 감성을 더한 사진
    달빛스쿠터 스튜디오
  • “내게 사진은 20대의 때 묻은 열정으로 처음 시작해, 현재는 끝없는 갈증을 느끼게 하는 도전입니다. 또한 나의 존재를 드러내고, 나의 생각을 전달하며, 그래도 잘 살아가고 있다고 격려해주는 자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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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스팟
  • 50년 전통의 하우스 웨딩홀
    루드블랑
  • 둘이 하나가 되는 소중한 날이니만큼 웨딩홀을 선택할 때는 신중에 신중을 더해야 한다. 웨딩홀에 대한 신뢰가 중요한데 50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이라면 믿음직스럽지 않을까.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루드블랑’은 1967년 명성예식장을 시작으로 삼성예식장, 귀빈예식장, 에어포토 호텔 스타하우스 등 다수의 예식장을 운영하며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유일의 웨딩 기업 계열사로 자리 잡았다. ‘하나 되는 두 사람이 내딛는 순백의 길’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는 루드블랑(Rue Du Blanc)은 신랑신부, 두 사람의 미래가 깨끗하고 맑은 순백의 색깔처럼 펼쳐지길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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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
  • 작은차이를 찾은 미국의 K뷰티 대표
  • 지난 6월, 미국시장에서 K뷰티 전도사로 유명한 ‘소코글램(SOKOGLAM, www.sokoglam.com)’ 대표 ‘샬롯 조’가 한국의 대표 헤어・메이크업 숍인 ‘작은차이’를 찾았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작은차이는 수많은 셀럽들의 스타일을 책임지는 헤어・메이크업 숍으로 샬롯 조 또한 K뷰티에 이어 스타일리시한 한국의 셀럽들의 헤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경험해보기 위해 작은차이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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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렌드
  •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 속 편안한 웨딩
    호텔 베르누이
  • 최근 자연 친화적인 웨딩홀이 떠오르고 있다. ‘호텔 베르누이’의 베르누이 홀은 요즘 트렌드에 딱 맞는 공간이다.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초록빛 인테리어는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기분이다. 버진로드부터 벽면 인테리어까지, 실내이지만 숲속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호텔웨딩이지만 야외웨딩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편안한 웨딩이 바로 베르누이 홀의 콘셉트이다. 스타일리시한 웨딩 공간에서 일생에 단 한번밖에 없는 특별한 결혼식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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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스팟
  • 빛나는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곳
    벨라지오 웨딩하우스
  • 경기도 성남과 분당 지역에서는 꽤나 유명한 벨라지오 웨딩하우스는 지하철 8호선과 분당선이 다니는 모란역 10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있다. 우스갯소리로 “모란역에서 굴러도 10초”라고 할 정도로 역에서 매우 가까워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판교IC와 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이 아닌 자가용을 이용하더라도 접근하기 편리한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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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
  • 나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는 헤어・메이크업 숍
    브랜드엠
  • 1988년 ‘명가’로 시작해 2008년 ‘브랜드엠’으로 상호를 바꾸기까지 약 20여 년간 전통과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브랜드엠은 한국의 베버리힐즈라 불리는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해 있다. 언뜻 보면 고급 갤러리 건물처럼 보이는 브랜드엠은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어 보다 프라이빗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웨딩 뷰티 쪽으로 유명한 브랜드엠은 신부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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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
  • 트렌드를 선도하는 Beauty Salon
    작은차이
  • 수많은 셀럽들의 스타일을 완성시키는 헤어・메이크업 숍. 단시간에 많은 변화를 보여주기 보단 고객 한명 한명의 스타일을 완성시키는데 의미를 두는 뷰티 살롱. 단 두 문장의 설명만으로도 한껏 기대가 되는 헤어・메이크업 숍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작은차이’이다. 최근 Magazine H 편집부는 ‘신의 손’으로 소문나 있는 작은차이의 헤어 담당 현실고 원장과 메이크업 담당 수미 원장을 만나 유쾌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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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에서 살살 녹는 맛의 향연
    AW컨벤션센터
  • AW컨벤션센터하면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 AW컨벤션센터는 30년 전통의 하림각의 박이수 총주방장을 필두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연회를 진행해 최고의 음식을 선보인다. 박이수 총주방장은 25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제1회 아시아명장요리대회’ 개인전에서 금상, ‘중국 상해 세계요리대회’ 단체전에서 금상, ‘서울국제요리대회’ 개인전・단체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실력자이다. 또한 SBS <생활의 달인>, KBS <굿모닝 대한민국>, MBC <찾아라 맛있는 TV>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중식 칼을 다루는데 능숙한 박 총주방장은 ‘카빙(Carving)’에 일가견이 있다. 박 총주방장은 “카빙은 중식요리에 있어 일부분은 차지한다”며 “똑같은 음식이라도 예쁘게 데코레이션 한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시각적으로 예뻐야지 음식이 더욱 맛있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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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도 YOLO, 트렌드를 선도하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 최근 2, 30대 사이에서 ‘YOLO(욜로)’ 라이프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YOLO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로 ‘인생은 한 번뿐이다’를 뜻한다.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하는 태도를 일컫는 말로 미래 또는 남을 위해 희생하지 않고 현재의 자신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즉,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과정에 있다는 점에서 ‘가치추구’를 중시하는데, 이런 YOLO 현상에 맞춰 신랑신부 개개인의 가치를 실현시켜주는 웨딩홀이 있다. 바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이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트렌드에 맞춰 변화하는 것은 물론, 트렌드를 선도하는 웨딩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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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웨딩 브랜드 '아모리스'
  • 라틴어로 ‘사랑’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는 ‘아모리스’는 결혼의 시작점인 사랑의 본질을 브랜드 네임에 담아내고자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당신’이란 슬로건 아래 사랑의 시작부터 축복이라는 감동적인 순간까지 빛날 수 있는 웨딩을 만드는 아모리스는 타임스퀘어, 코엑스, 역삼, 강남 등 전국에 총 4개의 지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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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속 대저택에서의 채플 하우스 웨딩 '노블발렌티'
  • 경건하고 성스러우면서도 프라이빗 한 웨딩을 꿈꾸는 신랑신부들이 많아졌고, 이런 트렌드에 따라 채플형 하우스 웨딩홀이 성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노블발렌티는 ‘정통 채플 하우스 웨딩’이라는 콘셉트 아래 많은 신랑신부들이 꿈꾸고, 또 많이 선택하는 웨딩홀이다. 유럽의 대저택을 모티브로 지어진 노블발렌티는 영국의 왕실을 연상케 할 정도로 웅장하고 클래식한 멋을 가졌다. 멋진 외관뿐만 아니라 신랑신부, 그리고 하객에게까지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결혼식의 추억을 선물하는 것이 바로 노블발렌티가 추구하는 웨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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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만을 위한 달콤한 하우스웨딩. '라비두스'
  • 뚜렷한 개성으로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꿈꾸는 신랑신부들이 많아짐에 따라 가장 뜨거운 웨딩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하우스 웨딩.’ 하우스 웨딩은 진정으로 축하해줄 가족과 친한 지인만을 초대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즐기며 결혼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마치 집에서 파티를 하듯 독립된 공간으로 하객들을 초대해 진행하는 하우스 웨딩은 대부분 하우스 웨딩 전용 공간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이때 내가 원하는 분위기와 하객 규모를 고려해 적절한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에 딱 맞는 장소가 있다. 도심 속 비밀스런 대저택에서 달콤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라비두스’에서 그 추억을 만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