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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1st
  • 멀티미디어 파사드 시스템이
    연출하는 환상적인 영상
    드레스가든
  • 이미지
    '신비로운 영상으로 꾸미는 나만의 웨딩'

     

    (중세시대 대성당을 떠올리게 하는 블리스돔 홀의 영상 연출)

     

    채플웨딩의 경건함을 담은 성당, 아름다운 꽃들로 뒤덮인 하늘, 영롱한 은하수로 둘러싸인 매혹적인 우주, 우리의 결혼을 축복하는 화려한 불꽃놀이. 이 모든 것이 웨딩홀 한 공간에서 가능한 연출이다. 내가 원하는 콘셉트로 나만의 특별한 웨딩을 연출할 수 있는 드레스가든에 대해 살펴보자.

    (신비로운 우주를 연상케하는 블리스돔 홀의 영상 연출)

     

    (축제 분위기와 알맞은 불꽃놀이 영상 연출)

    드레스가든은 국내 최초 영상연출 웨딩홀로 ‘모던’과 ‘심플’을 테마로 설립됐다. 독특한 공간 연출이 가능한 블리스돔 홀은 돔 형태의 천장과 벽이 유려한 곡선으로 이어져있으며 일반 웨딩홀과는 확연히 다른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홀 곳곳에는 빔 프로젝터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 빔 프로젝터로 11m 높이의 돔 천장에 영상을 비춰 변형할 수 없는 건물의 구조적인 한계를 극복한다. 영상은 신랑신부가 원하는 콘셉트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한들한들 나무 끝이 흔들리는 고요한 숲 속을 걷는 듯 한 영상 연출)

     

    (평화로움이 가득한 성 안에서 올리는 클래식한 웨딩)

     

    드레스가든의 블리스돔 홀에 적용된 ‘멀티미디어 파사드 시스템’은 여러 대의 프로젝터로 다양한 방향과 각도에서 영상을 투사하는 시스템이다. 홀 곳곳에는 최신 디지털 영상기기인 8대의 Moving DLV 프로젝터와 메인 프로젝터가 천장 가득 영상을 구현한다. 이와 함께 총 3대의 메인 홀 카메라가 행사 전반의 영상을 기록하고, 연회장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상영한다.

     

    (신랑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일랜드 스테이지)

     


    (200여개의 캔들 데코와 플라워 버진로드. 그리고 이어지는 신랑신부만을 위한 아일랜드 스테이지)


    블리스돔 홀은 화이트를 베이스로 깔끔하며 단일 컬러를 사용해 공간의 특성을 그대로 살렸다. 200여개의 캔들 데코와 수수한 꽃으로 모양낸 버진로드는 결혼의 로맨틱함을 더하고 이어지는 아일랜드 스테이지에서는 스팟라이트로 결혼의 주인공인 신랑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버진로드와 하객석이 마주보게 배치되어 있는 블리스돔 홀)



    드레스가든은 ‘사람’을 배려하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대부분의 웨딩홀들은 하객석이 일렬로 나란히 배치되어 있는 반면 블리스돔 홀의 경우 전통혼례를 모티브로 해 버진로드와 하객석이 마주하도록 배치돼있다. 그래서 모든 하객들이 웨딩의 주인공인 신랑신부를 첫 입장부터 마지막 퇴장까지 모두 담아 볼 수 있도록 했다.

     


    (세비쉬 스타일의 절인관자, 새우와 대게 샐러드에 요거트 드레싱)

     


    (최상급 소고기와 포트와인 소스가 조화를 이루는 안심 스테이크)

     


    (부드럽고 달콤한 이태리식 티라미슈와 모카소스)



    연회메뉴는 최고급 코스 요리로 제공된다. 최상급 안심스테이크와 이태리식 디저트를 기본으로 한 총 4가지의 코스메뉴가 준비돼있다. 애피타이저부터 스프, 샐러드, 메인, 디저트, 커피 등이 나오는 모든 코스메뉴의 플레이팅과 맛에서는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

     



    (하나의 아트갤러리처럼 꾸며진 드레스가든의 라운지. 고품격 분위기가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



    드레스가든의 라운지는 갤러리를 연상시킨다. ‘신랑신부의 포토갤러리’ 콘셉트로 하객과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중앙에는 스탠드형 플라워장식으로 하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해 놓았다.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더블유브릿지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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