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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1st
  • 도심 속 대저택에서의 채플 하우스 웨딩 '노블발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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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 있고 프라이빗 한 예식

     

    (‘정통 채플 하우스 웨딩’을 콘셉트로 많은 신랑신부에게 주목받고 있는 노블발렌티)

     

    경건하고 성스러우면서도 프라이빗 한 웨딩을 꿈꾸는 신랑신부들이 많아졌고, 이런 트렌드에 따라 채플형 하우스 웨딩홀이 성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노블발렌티는 ‘정통 채플 하우스 웨딩’이라는 콘셉트 아래 많은 신랑신부들이 꿈꾸고, 또 많이 선택하는 웨딩홀이다. 유럽의 대저택을 모티브로 지어진 노블발렌티는 영국의 왕실을 연상케 할 정도로 웅장하고 클래식한 멋을 가졌다. 멋진 외관뿐만 아니라 신랑신부, 그리고 하객에게까지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결혼식의 추억을 선물하는 것이 바로 노블발렌티가 추구하는 웨딩이다.

     

    (화려한 샹들리에로 채플 웨딩홀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

     

    (높이 10m의 높은 층고로 웅장함이 느껴짐과 동시에 무게감 있는 예식을 연출할 수 있다.)

     

    (아름다운 신부와 가장 잘 어울리는 화이트 컬러를 기본 콘셉트로 꾸며진 더클래식 홀 내부)

     

    (‘축복’의 의미를 담아 예식의 시작을 알리는 노블발렌티의 상징인 대형 종)

     

    노블발렌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전관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웨딩홀로 더욱 경건하고 엄숙한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다. 5층에 위치한 채플 스타일의 ‘더클래식’ 홀은 천장의 높이가 무려 10m로 웅장하며 무게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높은 층고에 깔끔한 화이트를 기본 콘셉트로 꾸며진 장식들과 화려하게 빛나는 샹들리에는 채플 웨딩홀로써의 기품을 더한다. 또한 더클래식 홀 내에는 노블발렌티의 심볼인 대형 종이 설치돼있다. 대형 종은 예식의 시작을 알리는 종으로 축복의 의미를 담아 성스럽게 울린다.

     

    (40평 규모의 신부대기실. 신부의 취향에 맞춘 우아한 꽃 장식으로 아름답고 편안하게 꾸며져 있다.)

     

    (고마운 발걸음을 해준 하객들을 맞이하고,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신부대기실)

     

    40평 규모의 신부대기실은 강남의 웨딩홀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가장 큰 규모일 뿐만 아니라 하우스 웨딩을 콘셉트로 하는 노블발렌티는 신부가 실제 집에서 하객들을 맞이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편안하고 럭셔리하게 꾸몄다. 신부가 단순히 결혼식을 기다리는 공간이 아니라 나를 축복해주러 오는 하객들과 여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디자인됐다.

     

    (전담 프로듀서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결혼식 현장)

     

    홀의 장식부터 신부대기실 장식, 연회장 장식까지 이 모든 준비를 큰 어려움 없이 만족스럽게 진행할 수 있는 이유는 노블발렌티만의 ‘웨딩 프로듀싱 프로세스’덕분이다. 노블발렌티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전담 프로듀서’가 신랑신부의 모든 결혼준비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한다. 신랑신부는 전담 프로듀서의 도움으로 마지막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는데, 가령 신랑신부 마지막 행진 시 하객들이 플라워 샤워로 축복해주는 세리머니나 신랑신부 도착 시 풍선 등으로 환영하는 벌룬 세리머니 등을 연출해 차별화 된 특별한 결혼식을 만들고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과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더하우스’)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더스위트’)

     

    (그릴에 구운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를 메인 메뉴로 하며, 망고 드레싱을 곁들인 유기농 샐러드와 랍스터가 애피터이저 및 샐러드로 제공된다.)

     

    각각의 개성을 지닌 ‘더스위트’와 ‘더하우스’는 노블발렌티의 피로연 공간으로 건물 2층과 3층에 위치해있다. 2층의 더스위트는 카페 콘셉트의 공간으로 웨딩이 시작되기 전 식사를 하고자하는 하객들을 위한 공간이다. 예식이 없는 날에는 레스토랑으로 운영될 정도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그리고 3층의 더하우스는 2부 피로연이 진행되는 곳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됐다. 노블발렌티의 피로연이 특별한 이유는 멋있는 인테리어 공간에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높은 퀄리티의 음식에 있다. 노블발렌티는 웨딩메뉴로 랍스터 코스를 처음 시도한 웨딩홀로 많은 고객들에게 찬사와 환호를 받았다. 랍스터 반마리가 통째로 제공되며, 여기에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까지 메인 메뉴로 준비돼있어 푸짐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노블발렌티의 김규록 부점장)

     

    노블발렌티의 김규록 부점장은 “노블발렌티는 채플형 하우스 웨딩홀로써 최고 아닌 최고의 웨딩홀이라 자부합니다”라며 “기본 3시간의 예식간격으로 넉넉하지만 신랑신부가 일찍 도착해 촬영할 수 있도록 더욱더 여유롭게 진행하고 있다. 또 전담 프로듀서 시스템으로 결혼식의 모든 부분을 디테일하게 체크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성스러운 채플형 웨딩홀에서, 편안한 하우스 웨딩 스타일로 나의 결혼식을 만들어보자.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몽블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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