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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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1st
  • 부케의 시작
  • 흔히 부케라고 불리는 웨딩용 꽃다발은 사실 프랑스어다. 프랑스어로 다발, 묶음이라는 뜻인 부케는 결혼식 당일 신랑이 신부를 위해 예쁜 꽃을 꺾어 신부에게 줬던 일화가 바탕이 되어 현재의 ‘부케’가 완성되었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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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1st
  • 웨딩 부케의 종류
  • 가장 무난한 모양의 라운드 부케. 둥근 모양으로 ‘부케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다. 동글동글한 형태이기 때문에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며, 모든 체형, 모든 드레스에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어떤 꽃과 소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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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1st
  • 그랜드 힐튼 서울, 한 여름 밤의 하우스웨딩 쇼케이스
  • 야외에서 동화 같은 스몰웨딩을 꿈꾸는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시연이 지난 6월 22일 그랜드 힐튼 서울의 로터스 가든에서 열렸다. 한 여름 밤의 시원한 산들바람과 함께 최근 웨딩 트렌드인 하우스웨딩과 스몰웨딩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었다. 웨딩 스타일을 결정함에 있어서는 ‘플라워 데코레이션’이 가장 중요한데, 이날 시연에서는 ‘Breeze on Summer’란 이름아래 피치 오렌지 컬러를 메인 테마로 ‘아디엘(Adiel)’이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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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1st
  • 공간을 가득 메우는 오색찬란한 아름다움, 꽃
  • 전국 방방곡곡에서 봄꽃축제 소식이 한창이다. 벌써 철쭉과 개나리가 피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한다. 봄바람을 타고 찾아 온 아름다운 꽃의 향연은 긴 겨울을 지나오며 마음 깊숙이 숨겨진 감성을 다시금 일깨운다.